2년전인가 3년전인가 몹시 습했던 여름에..당근에
J
jinisopen (211.♡.149.27)
2025년 2월 11일 PM 12:12 · 수정됨(02. 15. 07:57)
조회 685 공감 0
제습기 하나를 올렸는데요...
아줌마 한분이 막 다급하게..살게요..살게요...
먼저 입금할게요..다급하게 말씀 하시는거에요..
오셔서 돈 주셔도 된다고 했지만, 그래도 얼른 입금하시고..
10km밖에서 차 타고 날라서 오심..
그리고 급하다는듯이 제습기를 얼른 차에 싣고, 다시 급하다는듯이
운전해서 돌아가심...ㅎㅎㅎ
그게 몇년전이었죠?ㅎㅎ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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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ailote
25.02.11 · 59.♡.61.46
그당시 제습기를 사려면 대기표 받던 타이밍이라.. 환장하죠 -
까까망꼬망
25.02.15 · 61.♡.120.114
3년전인듯요...그때 저희집 에어컨 바닥배관 터져서 에어컨 사용못하고 있어서 제습기라도 사려고 했는데
주문하니 반달 걸린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반달 지나니 또 한달 더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걍 포기하고
그담해 2월에 샀던 기억있네요....그때 정말 여름에 죽는줄 알았습니다. 날 더운데 에어컨은 없지
제습기라도 있음 습도라도 낮춰서 버틸텐데 비 계속 와서 습도는 엄청 높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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