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세화 선생님이 돌아가셨네요.
소
소심이 (119.♡.239.40)
2024년 4월 18일 PM 01:11 · 수정됨(15:20)
조회 1,766 공감 0
지인을 통해서 오늘내일 하신다는 얘기를 며칠전에 들었는데 결국 이 세상과의 인연을 마무리하셨네요.
좋은 분이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18)
- 볼
볼펜수리공
24.04.18 · 175.♡.43.198
-
하하이젠버그
24.04.18 · 124.♡.130.66
빠리 택시운전사.... 책은 참 괜찮았던것 같은데... 세월이 지나면서 이상한 소리도 하고...해서.. 욕도 좀 먹은것 같은데..
시간이 모든걸 휩쓸어가는건 진리같습니다.
애독했던 독자로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네네질러
24.04.18 · 59.♡.245.2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관관하
24.04.18 · 182.♡.135.73
아... ㅠㅠ
인자한 눈빛과 멋진 목소리로 강의해주시고, 시위 현장에서도 다독여주시던 모습을 이제는 뵐 수가 없겠군요... ㅠㅠ
한결 같았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
EEnlightened
24.04.18 · 118.♡.144.30
그가 말한 프랑스의 똘레랑스란 가치는 결국 고작 식민주의 착취자들이 피지배자들에게 던져준 떡고물을 피지배자가 지배자들의 프레임에 갇혀 스스로 이상화한 또다른 형태의 정신의 식민주의였다는 사실. -
SSPQR
24.04.18 · 223.♡.52.225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빠리의 택시운전사
편히 쉬시길.. -
피피츠
24.04.18 · 255.♡.225.85
아 암이셨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율율동
24.04.18 · 147.♡.193.94
처음으로 완독한 수필집이 빠리택시운전사 인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Hhumanitas
24.04.18 · 78.♡.45.23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이젠V7
24.04.18 · 210.♡.232.13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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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