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을 생각하면...

Lv.1 향문천 (210.♡.104.130)

2025년 2월 11일 PM 01:40 · 수정됨(19:27)

조회 2,574 공감 0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지금도 진행중이고 앞으로도 진행될 겁니다

긍정과 부정 모두 받아안으시고 걸어가실 것을 알기에, 씁쓸한 글들에도 반응은

하지 않습니다


다만 온라인 당원 1세대로서 2016년 총선을 거치며 지금까지 힘들고, 속상할때

마다 꺼내보는 사진이 있습니다

지금 이시기도, 그 날의 그 슬픔과 분노를 잊지 않고, 계속 지켜드리고 싶습니다

역사는 언제나 도도히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기에...



댓글 (30)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25.02.11 · 183.♡.141.221

    문재인 대통령님 많이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셀레본 Lv.1

    25.02.11 · 112.♡.41.1

    윤석열 대통령의 원인이라고 아무리 욕을 해도, 전 이 분 욕 못하겠습니다.

    아니, 찍은 놈들 냅두고 왜 일 열심히 한 분을 욕해요? 그 꼬라지를 보고도 찍은 놈들 대갈빡을 열어봐야지요.
  • BearCAT

    BearCAT Lv.1 → 셀레본

    25.02.11 · 118.♡.95.151

    국민들이 선택하기 이전에 이미 검찰 자체가 권력이었지요. 윤석열의 검란은 그 본격화였고요.

    국민들이 준 절대적이고 압도적인 힘으로, 그것을 어떻게든 뿌리 뽑는 것도 대통령제의 의의입니다.

    이번 쿠데타가 이렇게나마 진압 중이라 망정이지, 하마터면 만고의 죄인이 되실 뻔 했습니다.
  • H

    happybao Lv.1 → BearCAT

    25.02.11 · 118.♡.3.112

    압도적인 힘으로 그것을 어떻게든 뿌리 뽑으려 무리하셨다면 오히려 역풍불고 윤씨가 압도적으로 당선되었을것이고 검새들이 칼날을 휘두를 빌미를 주어 문통이 지금 어떤 상황이셨을지는 상상하기도 싫습니다. 그때의 민주당은 그런 상황에 제대로 맞설 능력도 의지도 전혀 없었고요. 그러면 민주당의 총선승리도 힘들었을거라서 친위쿠데타를 일으킬 필요도 없었을 것이고요.
  • BearCAT

    BearCAT Lv.1 → happybao

    25.02.11 · 118.♡.95.151

    돌아가는 길처럼 보일지라도 사실은 그것이 바른 길인 경우가 역사 속에 무척 많습니다. 동의합니다.

    다만 이번의 돌아가는 길이 자칫 천길만길 낭떠러지가 될 뻔 했다는 게 간담이 서늘할 뿐이네요. 종종 악몽을 꿉니다 ㅠ
  • M

    MMKIT Lv.1

    25.02.11 · 175.♡.69.100

    시대의 부름에 억지로 끌려온 분인데, 과오는 분명히 있을 망정 힐난하면 더 이상 민주당지지자가 아니죠
  • 숫자셋

    숫자셋 Lv.1

    25.02.11 · 165.♡.5.20

    추장군님도 당시 얼마나 화가나셨겠습니까...
    가끔 뉴미디어 방송나와서 간접적으로 억울하신부분 표현하시고 말씀도 몇번하셨지만 그래도 지금은 민주당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고 계십니다.

    뭐...문대통령님에 대한 상식적인 비판이 아닌 일방적인 비난과 욕을 하려면 적어도 추장군님정도 당해보고 욕을 하시던가요...
  • 셀레본 Lv.1 → 숫자셋

    25.02.11 · 112.♡.41.1

    그런 추장군님도, 문대통령에 대해서는 비난이나 비판을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그 당시의 당 상황과 당권을 쥐고 있던 놈들에 대해서는 강도 높게 비판하지만 문대통령에 대해서는 최대한의 예의를 지킵니다.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 숫자셋

    25.02.11 · 121.♡.122.153

    추장군님만큼 화낼 일 있는것도 아니면서 문재인 대통령 욕하는게 얼마나 비정상인가 하고 판단하면 되겠습니다.
  • 다앙근

    다앙근 Lv.1

    25.02.11 · 106.♡.214.34

    저는 두사람이 있는데 유시민과 문통입니다. 그 두사람은 평생까방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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