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인선을 구실로 영수회담을 하면 됩니다.
망
망각 (250.♡.141.181)
2024년 4월 18일 PM 01:14 · 수정됨(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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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 어떻게든 영수회담을 하기 싫어하는데, 결국은 해야하긴 합니다. 스스로 협치한다고 했는데, 그 시작은 영수회담이거든요. 그래야 국정의 파트너로 인정한다는 건데...
그 동안 한 번도 안 했던 걸 갑자기 하자니 윤은 하기 싫어하겠죠. 하지만 총리 인준은 국회 인준 사항이라 결국은 야당 협조 없이는 불가능하니 이걸 핑계로 영수회담을 하면 윤 입장에서도 협치 그림이 그려지겠죠. 박영선을 통과시켜 달라, 아니면 야당에서 좋은 분 좀 추천해 달라 이런 식으로 해야죠.
물론, 이걸 모든 사람이 다 알텐데 윤 혼자서 애써 부정하고 주변 간신들이 막았었는데, 과연 실행 가능할 용기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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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_휴식중
24.04.18 · 121.♡.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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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NIUS
24.04.18 · 175.♡.184.69
영수회담이나 야당과의 협의 없이 이런 식으로 툭 야당측 인사를 기용한다는 건....
대놓고 쓰레기 짓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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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나 조국 대표를 만나려 하지도 않을 것이고 (G20 저녁 만찬때의 표정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성격상 감방 넣기전까지는 영수회담 자체를 안할거라고 봅니다.
그냥 빠른 개헌으로 임기종료 시키고 중임제 적용되는 대통령으로 바꾸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