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다가오는 봄…목련꽃 봉오리 花르르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2월 11일 PM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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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련은 봄소식을 가장 먼저 전한다고 ‘영춘화(迎春花)’라고 하며, 보라색의 자목련은 봄이 끝나갈 무렵에 핀다고 하여 ‘망춘화(亡春花)’라 한다.
‘부활과 고귀함’이라는 꽃말을 가진 목련은 봄을 대표하는 봄꽃의 귀족인데 찬 바람 부는 날씨 속에 봉오리를 드러내면서 이곳 선비세상을 찾는 관람객들의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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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나보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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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2.11 · 183.♡.141.221
어렸을적 주택 살때 백목련, 자목련 다 있었는데, 겨울 지나기도 전에 꽃이 폈던게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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