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739 (222.♡.231.180)
2025년 2월 11일 PM 02:09 · 수정됨(14:55)
사내에서 인프라 관리하고 있는데, 도입한 솔루션이
VLAN 을 사용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는 중입니다
사용하는 네트워크 관리자 인터페이스가 상당히 심오한
구조로 되어있어서, 사용하기는 어려워서 좀 해매고 있긴 합니다만
찾아보니 위키에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참고할 만 하네요.
처음 받아서 제품 까서 셋팅하는데 설정에서 막혀서 안되겠다 하고
업체 불러서 설정 받고 이런저런 삽질을 했었는데요.. 오늘 불현듯 업체쪽에서
넘겨주고 간 설정파일을 보고 있는데, 별거 없어서 당황하는 중입니다.
분명히 전에는 머리에 잘 들어오지도 않고.. 이해가 잘 안되어서 스트레스만
받았는데 지금은 이해가 잘 되어버리니 저때는 왜 그랬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
어쨌거나 네트워킹의 세계는 참 심오한 것 같아요.. 옛날엔 처리의 한계로
L2 / L3 가 갈렸던 것 같은데 요즘엔 하드웨어랑 소프트웨어가 받혀주니까
그냥 형식적으로만 L2/L3 구분만 할 뿐 그 이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심플하게 고용량 NIC 집어넣고 소프트웨어로 처리하는게 대세가 된 것 같기도 하고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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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퍼로니피자
25.02.11 · 27.♡.242.71
vlan 설정은 간단한데... vxlan 설정은 겁나게 복잡합니다. -
코코니
25.02.11 · 124.♡.54.79
네트워크가 은근 재미가 있습니다. 나중에 더 재미가 생기시면 aws 등의 클라우드 네트워크도 굉장히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되실 거에요. ^^; - B
B739
→ 코니 작성자
25.02.11 · 222.♡.231.180
클라우드 써보다가 온프레미스 써보면 우리도 저렇게 구성해서 사용할 순 없는건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 -
천천상렉스
25.02.11 · 59.♡.19.190
유니파이라는 제품 한번 맛보시면 못벗어나실듯 UI로 왠만한 설정이 다됩니다. - B
B739
→ 천상렉스 작성자
25.02.11 · 222.♡.231.180
회사에서 안사줍니다 😂 -
천천상렉스
→ B739
25.02.11 · 59.♡.19.190
대체재로 저가의 TP-LINK관리형도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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