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쓰 (116.♡.186.29)
2024년 4월 18일 PM 01:16 · 수정됨(15:04)
민주당 중진 아니 고문급에 가까운 인물들은 항상 협치를 말합니다.
박지원도 MBC 하이킥에서 협치를 최우선으로 보고 있다고 하고,
총리 후보로 거부 의사를 밝히지 않은 박영선도 협치를 앞세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정치에서 몇년간 뛰었는지 모르는 분이 없을거에요.
그런데 왜 대화가 통하지 않은 이런 시국마저도 협치를 외치느냐?
국짐당으로 넘어가 떨어진 김영주와 별반 차이 없다고 봅니다.
정치 9단이라 불리는 저 두명이 협치를 말하면 결국 환상의 중도층에 먹힙니다.
조중동 등 여러 언론에서 싫은 소리 듣기 싫은 국회의원들도 그들을 지지합니다.
최종적으로 이들이 꿈꾸는 내각제가 그렇게 실현되는 겁니다.
거짓말 같지만 박근혜 탄핵 시점에 박지원과 박영선은 내각제 개헌을 추진했습니다.
이낙연도 내각제를 주구장창 외치는 인물 중 한명이죠.
결국 그들은 그들만의 왕국을 만들고자 하는게 목표에요.
그러니 저렇게 상대도 안되는 자들을 향해 고집스럽게 협치 하자고 주창하는겁니다.
22대에서 협치를 말하는 자는 권한과 권력을 절대로 주어선 안됩니다.
박지원과 정성호가 이재명 연임 운운하면서 당원들의 지지를 한껏 받으려는 모양세인데,
당원들이 그렇게 무식하지 않아요. 사리판별 다 하는 사람들입니다.
협치의 결론은 결국 내각제 개헌임을 잊지 맙시다.
지금은 당원들과 국민들이 싸워서 이겨라 라고 표를 몰아준거에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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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_휴식중
24.04.18 · 121.♡.58.10
- 교
교타자
24.04.18 · 245.♡.95.184
법사위 권한도 줄이기로 협의문까지 작성해서 싸인까지하고 넘겼더니 입싹 닫는 놈들에게 뭔 협의 ㅋㅋㅋㅋ - 호
호키포키
24.04.18 · 121.♡.182.64
결국 자기 배 불릴 생각만 가득한 직업 정치꾼이죠. -
콩콩쓰
→ 호키포키 작성자
24.04.18 · 116.♡.186.29
정치자영업자 맞습니다. -
AAKANAD
24.04.18 · 252.♡.215.170
정치 자영업자들입니다. 본인의 사상과 신념은 국힘이나 정치인을 하기 위해서 민주당에 있는 사람들이라서 그렇습니다.
국힘쪽 입장은 국힘이 잘 반영 하는데 심지어 언론 검찰까지 써서 의견을 사회에 밀어 넣는데, 뭐하러 걔들 입장까지 들어주면서 일 한다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협치는 가능하고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하더라도 국힘이 먼저 협치의 자세를 보이면 그때 하든가 말든가 생각해보면 됩니다. 국힘은 협치 같은거 1도 생각 안하는데 뭔 협치 타령인지... -
Ssharky
24.04.18 · 112.♡.49.66
일부(?) 자동차 보험사들과 비슷하죠. 소비자(국민)놔두고 지들끼리 덕보려는 거요. -
츄츄바츄이
24.04.18 · 27.♡.31.184
협치하자는 것들은 걸러내야죠 -
AAwacs
24.04.18 · 121.♡.114.7
국짐도 그렇고, 협치를 말하는 민주당 의원들의 꿈은 일본의 내각제 정부죠.
자기들은 대대손손 국회의원을 하구요. -
Ssinoon
24.04.18 · 59.♡.151.61
협치말하는건 내각제의 꿈을 꾸기 때문이죠
객관적으로 봐서 지들이 이 국가의 최정점에 오르는건 반장선거를 통한 방법 밖에 없으니 개꿈을 꾸는겁니다 -
UUnknown
24.04.18 · 58.♡.15.234
협치는 모든 상황이 다 꾸려진 후(의장, 법사위원장 등등)에 하는 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제 22대 국회에서의 금기어는 협치가 되어야 합니다.
협치 한다고 해서 말아먹은 나라 꼬라지가 지금 이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