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못가서 본가에 다녀왔습니다(수정- 글 추가)
샌
샌프골스커리 (115.♡.37.97)
2025년 2월 11일 PM 03:41 · 수정됨(16:16)
조회 565 공감 0








잘못 눌러서 사진만 올렸네요
명절에 폭설로 본가에 못가서 지난 주말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부모님 뵙고 맛있는 음식과 좋은 위스키도 부모님과 함께 마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아버지께서 롱몬 18Y 부드럽다 하셔서 드리고 왔네요
부모님께서 연로해지는 모습을 보니 더 잘해드려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댓글 (2)
-
중중경삼림
25.02.11 · 14.♡.109.30
와 ㄷㄷㄷㄷㄷㄷ 위스키 궁금하네요 - 샌
샌프골스커리
→ 중경삼림 작성자
25.02.11 · 115.♡.37.97
가성비는 롱몬 18Y 입니다
친구랑 콜키지 프리 식당에서 절반정도 마셨는데 뚜껑 따고 바로 니트로 마셨음에도
알콜 치는게 별로 없고 향도 좋고 온더락도 맛있었습니다
그랑쿠론은 작년에 대란때 저렴해서 구입했는데
향은 다채롭고 롱몬 18Y에 비해 좀 복잡했는데요
위린이다 보니 그 복잡한 맛을 못 느끼겠더라구요
다만 아버지께서는 블라인드로 드렸음에도 좋은 술을 바로 알아보시고
부드럽다 하시더라구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