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IsComing (14.♡.175.42)
2025년 2월 11일 PM 04:08 · 수정됨(18:28)
누적된 경험으로 요령이 생기더군요.
일단 크게 "야! " 한번 깔아주고, 무조건 처음부터 반말로 가야 합니다.
공공질서나 일반상식 수준에서
~해주세요. ~ 합시다.......이렇게 상식적으로 대응하면,
자신들이 무언가 대단히 우월한 입장에 있는듯
양해를 부탁이 아니라 양보를 강제 하려고 하더군요.
일단 나이 불문 야! 박고 반말로 하면 대부분 쭈글어 들어서 바로 차도 빼고 사과도 합니다.
이전에 상식적으로 대할 때에는 주차장까지 와서, 차를 빼기는 커녕 자기 종교 변명만 하고
다시 들어 가는 일도 있었죠. (종교행사 시간도 끝났는데....더 노닥거리셔야 되겠다...뭐 그런 심보죠)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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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altime
25.02.11 · 75.♡.158.112
그건 약간 그 구역의 xxx이 되는 전략인 것 같은데요....? -
런런던쫄면
→ Realtime 작성자
25.02.11 · 14.♡.175.42
그쪽 계열에게만 그럽니다. 말을 못알아 먹어서요.
외부 나가면 여하한 경우에도
연하나 심지어 어린애들에게도 항상 경어체로 말합니다.
오직 공공의 일반 상식선을 넘은 그쪽 계열에게만
마!! 한번 박고 무조건 반말로 대합니다. -
아아기고양이
→ 런던쫄면
25.02.11 · 223.♡.91.242
키가 크시고 덩치가 좋으신지요? -
런런던쫄면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02.11 · 14.♡.175.42
175에 보통체형 입니다.
작년에 해외 유명여행지에서 한국인 어머님들에게 약간의 도움을 드린 적이 있는데,
곱게 생겼다고 칭찬을 해주셔서....
기분이 매우 우울했습니다...ㅠ.ㅠ -
아아기고양이
→ 런던쫄면
25.02.11 · 223.♡.91.242
네? ㅋㅋㅋㅋ
왜 매우 우울하신지 이해가 잘 안 되는데요. ㅋㅋㅋ 어머님들 표현으로는 잘 생겼다는 칭찬 아니에요? -
런런던쫄면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02.11 · 223.♡.75.17
저도 남자랍니다.....ㅠ.ㅠ -
크크라카토아
25.02.11 · 59.♡.253.153
근거 없는 우월의식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뭔가 상종하기 싫습니다 -
런런던쫄면
→ 크라카토아 작성자
25.02.11 · 14.♡.175.42
심지어 요즘은 멍뭉이들도 칭찬하고 친절하게 요구하면
대충은 알아먹고
따르는 척이라도 하는 애들이 많은데 말이죠.... -
웃웃자오늘도
25.02.11 · 203.♡.4.4
회개만 하면 죄가 사해지기때문에,
자신은 아무런 죄도 없는 우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일주일마다 한번씩 사해지니 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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