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찬 엘리베이터에서 큰소리
타
타라로사 (211.♡.198.169)
2025년 2월 11일 PM 04:10 · 수정됨(16:51)
조회 1,652 공감 0
꽉찬 엘리베이터에서 큰소리 내시면서
대화하시는 분들 너무 매너가 없어보였어요..ㅠㅠ
한마디 하고 싶었는데 그냥 참았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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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25.02.11 · 223.♡.45.171
- 샌
샌프골스커리
25.02.11 · 115.♡.37.97
그런 사람은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말했다가 괜히 싸움나면 더 피곤해져요
잘 참으셨습니다
길 구석으로 가도 어깨빵 하고 가는 사람도 만난적 있습니다
길이 그렇게 넓은데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요 - 버
버미파더
25.02.11 · 217.♡.255.211
말로 다투지는 않더라도 눈길이라도 찌푸리며 보내셔야 자기 행동이 잘못된 줄 알지 않을까요...
악인이 활개를 치는 이유는 다수의 선량한 사람들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서라는 말이 문득 생각납니다... - 아
아브람
25.02.11 · 210.♡.108.130
지하철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속터미널역에서 지난주인가 3호선을 타는데...
대략 60대 초반의 귀부인처럼 차려입은 분께서 블루투스로 통화를 합니다.
목소리나 작기를 해야지...주변사람들 다 들으라는 식인지 엄청 크게 통화를 하면서 전철을 타고, 노약자석에 자리잡습니다.
교대역에서 저는 내리기에 내리기 직전까지 눈으로 레이저를 보냈습니다.
문열리기 직전 눈이 마주쳤길래 목소리 줄이라고 사인은 주었지만 여전히 고래고래 고함치듯 통화하는 목소리를 뒤로하고 저는 내렸습니다... -
런런던쫄면
25.02.11 · 14.♡.175.42
학생이나 어른이나 엘리베이터에서 유툽시청을 그렇게 하더군요.
스피커 음량 충분히 키운 상태로..... -
구구르는수박
25.02.11 · 125.♡.23.70
스피커폰 정말 싫어요 ㅠㅠ
왜 자기들의 대화를 내가 들어줘야 하는지... ㅠ -
정정신쇠약
25.02.11 · 124.♡.13.205
가끔 분노가 이는데 그냥 참습니다 ㅜㅜ - R
Rhenium
25.02.11 · 223.♡.249.136
옆에 사람이 있든 말든 동영상도 크게 보는 사람도 많아요. 내가 이상한가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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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도덕 매너가 없어요....
길에 가다보면 어깨빵 기본이고... 엘레베이터 차례로 타기?? ㅋㅋㅋ 먼저 대가리 밀어넣기
말하면 싸울까봐 더 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