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는 자기 자신은 버렸네요.
다모임

Lv.1 다모임 (112.♡.9.53)

2025년 2월 11일 PM 04:20 · 수정됨(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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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미 오래 되신 것 같긴 한데..


국회 연설과 그 이후 모습을 보니 완전한 국민의 도구로 몸과 마음을 던지신 것 같습니다. 


국힘 애들이 뭔소리를 하건 발악을 하건 눈에 들어오시지도 않고, 사람이 아니라(실제 사람이 아니지만..) 데이터로 환산해서 과정 상의 위험요소, 리스크 정도로 생각하고 모든 일에는 마이너스 요소가 있으니 저것들도 상수라고 생각하고 내가 원하는 대한민국을 어떻게 만들것인가 라고만 생각하시는 레벨 이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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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들을 위한 에너지 소모조차 아깝다. 그런 낭비 할 시간이 없다(복수하지 않겠다는 것도 같은 논리). 그런데 그렇다고 놔둔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저 ㅈㄹ 하는 개개인에 대한 대응이나 감정소모 따위는 0.1프로도 하고 싶지 않고 시스템을 바꾸는 동안에 알아서 처리 된다고 보시는 것 같습니다. 

댓글 (6)

  • sCloud

    sCloud Lv.1

    25.02.11 · 118.♡.3.137

    이 대표님은 노무현 대통령님과 달리 저것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는 말의 의미를 어제 연설을 듣고 깨달았습니다.
  • Formularix

    Formularix Lv.1

    25.02.11 · 223.♡.73.184

    인정합니다. 그냥 정치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학습 한 것 바탕으로 움직이세요
  • 꿀복숭아

    꿀복숭아 Lv.1

    25.02.11 · 58.♡.194.242

    최소 2번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돌아 오시면서 너무나 큰 사람이 되신 것 같습니다.
    어떤 깨달음을 얻으신 듯.
  • computertrouble

    computertrouble Lv.1

    25.02.11 · 175.♡.132.87

    기생왜충에게 절대 자비없이 이자까지 넉넉히 주시길
  • 힛힛츄

    힛힛츄 Lv.1

    25.02.11 · 106.♡.195.237

    5년은 너무 짧습니다ㅜ
  • 움파파

    움파파 Lv.1

    25.02.11 · 211.♡.206.165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개인으로의 삶도 소중한데, 공공을 위해 자신을 내던졌다는데 공감합니다. 훗날 위인전에 나올 인물과 동시대에 살고있다는데 감사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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