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이즈커밍 (211.♡.96.51)
2025년 2월 11일 PM 04:35 · 수정됨(19:28)
윤석열은 이전 대통령들 다 죽인 사람이라 문재인도 죽일거라
조국 불러서 안된다고 이야기 해줬다고 하는데...
그러면서 최종적으로 결정을 한 문재인에게 낭망적인 민주주의 어쩌고 하더군요.
근데 기억을 되살리고 과거 기사들을 봐도
박지원은(당시 민주당 아니라 민평당인가 뭔가 하는 다른 당이였죠) 청문회등에서 뭔가 대단한거 찾을것처럼 이야기는 했지만 정작 청문회에서는 분위기 좋았고
그 이후에도 윤석열이 자기관리 철처히 한거 같다. 흠을 못찾았다 뭐 이런 이야기도 했었거든요.
임명한거에 대해서도 좋게 이야기 하고 말이죠.
흠..........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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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Jang
25.02.11 · 211.♡.185.254
- 썸
썸머이즈커밍
→ DRJang 작성자
25.02.11 · 211.♡.96.51
박지원의 당시 태도와 오늘 발언이 뭔가 약간 상충되는거 같아서 하는 이야기입니당~ -
Mmeteoros
→ 썸머이즈커밍
25.02.11 · 118.♡.14.214
이미 임명된 다음에는 좋은 말 해야겠죠. 초 칠 수는 없으니까요.
당시 정황으로는 비서실장라인과 양정철에서 밀었다는 게 가능성이 높은 설인 것 같습니다. -
Ggar201
25.02.11 · 222.♡.92.129
뭐 무릎꿇고 검찰개혁하겠다 했다는 썰도 있었으니까요.. -
끼끼융끼융
25.02.11 · 222.♡.246.58
내부에서는 의견이 갈렸지만, 여론은 굥 검찰총장 압도적이었죠. 여기도 굥 검찰총장 임명된날 떡돌린다는 사람 꽤 있었을겁니다. 문대통령은 결국 국민적인 열망에 부응한거였구요. - 썸
썸머이즈커밍
→ 끼융끼융 작성자
25.02.11 · 211.♡.96.51
아 그런 의견이 아니라
박지원이 당시 적극적으로 반대를 했다고 이야기 하는데... 인사청문회에서는 그렇지 않아서 오늘 발언이 사실인가 싶다라는거죠. -
이이슬이
25.02.11 · 118.♡.5.56
조국대표도 안된다고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그에 대한 복수로 칼 갈았다는... 뒷이야기가...
굥은... 수박들의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수박들이 자기들 말 잘 들을(?) 아니면 자기들 약점을 쥐고 있는 검찰에 굴복한거라 봅니다. - 썸
썸머이즈커밍
→ 이슬이 작성자
25.02.11 · 211.♡.96.51
딱히 수박이라 불리는 사람들의 작품이 아니라
당시엔 윤석열 임명이 정배였죠. 조국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있던데 본인도 적극적으로 반대했다 이런 이야기도 없고
당시 찬성했었다라는 말도 있기도 해요. 문재인 인터뷰에 따르면 조국이 윤석열 면담했다고 하고요. 거기서 검찰개혁 찬성의견을 들었다고 했죠. - 고
고염
25.02.11 · 59.♡.255.182
내부에 수박들이 어마무시 했으니, 오염된 정보들도 어마무시 했겠죠 .
전 비서실장 하고 전 대변인들이 지금 하는것들을 보면 말이죠 - 썸
썸머이즈커밍
→ 고염 작성자
25.02.11 · 211.♡.96.51
당시엔 윤석열에 대해서 정확히 아는자가 더 수상한 자 아니였을까요?
그때 당시의 윤석열에 대한 정보도 많지 않고, 딱히 드러낸 악행도 없던 시절이였고요.
미래를 내다보고 안된다고 했을 사람은 거의 없었을거라 봅니다.
제가 하는 이야기는 박지원은 당시 반대 했다고 하는데 정작 청문회와 청문회 이후에 윤석열에 대해서 호의적이였다 라는거죠.
그래서 정말 박지원이 반대의견을 낸게 맞을까 하는거죠. 당시 박지원은 야당이기도 했는데 직접 민정수석을 불러서?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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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못 본건가? 잘못 판단한건가?" 한 정치인들도 꽤 있었습니다.
이게 아주 외부에서 들어온거면 끝까지 물고 늘어졌을텐데, 그것도 아니고 당시로서는 같은 길은 가는 사람들 처럼 보이게 행동한 사람들이 추천한거고, 거기에 굥이 세탁도 잘해놔서 속은 사람들도 많은 그런 상황이었다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