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가 정해져있다는 과학적 근거
C
chobo (121.♡.155.29)
2025년 2월 11일 PM 04:47 · 수정됨(21:27)
조회 2,370 공감 0






영화 TENET 아직도 이해못하는 공학도는 그냥 지나갑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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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25.02.11 · 118.♡.14.170
우리가 심사숙고해서 하는 결정들도 이미 결정된 거였던가요? -
Ggar201
25.02.11 · 222.♡.92.129
4차원 한축을 왜 시간이라고 놓는지부터가 모르겠네요 저 가정이 맞나?
수학적인 차원 얘기하다가 갑자기 시간은 왜 붙이는지 - 돌
돌파리
25.02.11 · 1.♡.192.253
무언가 알거 같다....라는 느낌??이었다가.
모르겠어요. ㅠㅠ -
벗벗님
25.02.11 · 106.♡.231.242
'아직.. 이들은 시간축을 앞이나 뒤로 컨트롤하지 못 한다.
수 세기 후에 다시 방문해주기 바란다. 오버'
- 송신: 알파고 -
냉냉동실발굴단
25.02.11 · 223.♡.56.203
요약) 참(이라고 알려진)인 명제들을 몇 개 나열했을 뿐
미래확정의 근거는 되지못하는 짤입니다. (진짜로 저 긴 짤 내용이 딱 이 수준입니다)
그냥 밥 아저씨나 보시고 가시면 됩니다. -
Kkita
25.02.11 · 110.♡.45.8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1846488408_sMf4aoi9_738eece80f937df5e91b368a2b8b498032a79a42.webp] -
날날씨는어때
25.02.11 · 95.♡.77.176
시간이 또하나의 축이라면 다른 축들과는 달리 왜 한 방향으로만 움직일수 있나요? -
Zzeno
→ 날씨는어때
25.02.11 · 211.♡.91.194
제 생각에는 한 방향으로만 움직인다는 것도 날씨는어때님의 관념적 사고라 생각되네요.
"움직인다"가 아니고 "한 점에 존재한다"가 맞을 것 같습니다.
시간이 흐른다는 것은 우리의 관념적 사고일 뿐이고 4차원의 존재가 우리를 본다면
마치 인터스텔라의 무수히 많은 시간의 방들과 같은 개념으로 보지 않을까요?
현재의 나의 옆,위,아래에는 무수히 많은 내가 있을거지만 우리는 왠지(?) 그 방과 방을 인지하지 못하고
옆 방으로의 이동도 불가능 하기 때문에 시간이 흐른다고만 생각하는 겁니다.
우리가 그 왠지(?)의 현상을 발견하고 이해한다면 아마도 한 차원 높은 존재로 거듭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우리는 그냥 이정도까지만 이해하도록 설계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
OOrder66
25.02.11 · 218.♡.41.41
라플라스의 악마는 양자 역학적으로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이 났지 말입니다 - 노
노티
25.02.11 · 183.♡.130.144
선 면 입체 같은 기하학상의 상호 관계를
시간에 까지 동일하게 갖다 붙이는게 적절한 대입인지 의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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