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 불편한 '삐딱한 시선'..
벗
벗님 (106.♡.231.242)
2025년 2월 11일 PM 04:49 · 수정됨(17:52)
조회 1,310 공감 0
국민의힘이라는 '정당'을 지지하는 게 싫은 게 아닙니다.
'2번'을 찍는다고 그게 싫은 게 아닙니다.
그건, 그거 '개개인의 정치적인 견해'의 차이일 뿐입니다.
'국민의힘'을 지지하든,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든,
'조국혁신당'을 지지하든,
...
그런 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저,
자신은 '이런 정당을 선호하고 지지한다'는 의미일 뿐이니까요.
'국민의힘'이라는 '정당'을 지지하는 이들을 보면
'정치적인 성향'은 둘 째 치고,
"모든 사회 이슈과 사람들의 관계"를 보는 데 있어서
"삐딱한 시선"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저 "삐딱한 시선"이
우리 사회를 더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을까요?
아니요.
저런 부정적인 시선으로는 갈등을 유발시킬 뿐, 긍정적으로 변화를 이끌어내지는 못합니다.
끌어안고, 보듬고, 협력하고, 공존하고, 연대하고..
이렇게 살아가야 사회가 더 안정되고 발전을 이룩하는 거죠.
위의 '삐딱한 시선'이 내내 불편하고,
"언젠가는 풀어야 할 큰 숙제"처럼 느껴집니다.
하아.. mb,
그가 "깔아놓은 덫"이 너무 많습니다.
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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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CK
25.02.11 · 210.♡.18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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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즈감자
25.02.11 · 175.♡.116.158
저희 삼실에 제 윗 직급인 사람이 한명 있어요.
전형적인 2찍인데, 일단 뭐든 이야기 하면 반박부터 하고 시작해요.
아니 그건아니고~ 뭐 이런식으로 시작하는데 듣다 보면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냥 혐오와 비난이 패시브인 사람 같아요.
말투도 늘 짜증만 잔뜩 담겨있구요.
그러다 보니 주변 사람들이 대화를 안하려고 해요. 대화하다 보면 복장터지거든요.
근데 이양반도 말은 하고 싶으니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참견은 엄청해요.
하루 종일 사무실에서 뭔가는 하고 있는데, 정작 하는 일은 없구요. 본인이 할 일도, 하기로 한 일도 주변에 다 떠넘겨요.
맡아서 하는게 없으니 책임질 일도 없구요, 본인이 맡은게 아니니 회의에도 안들어와요.
하.. 글 쓰다 보니 답답해요. 담배하나 피고 와야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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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거죠
전문용어로 병X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