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가 최소 70년은 넘었는데도 대구사람들이 인정안하는 대구요리
코
코미 (104.♡.68.24)
2025년 2월 11일 PM 07:08 · 수정됨(02. 12. 00:24)
조회 2,460 공감 0
콩국이요.
짧게 잡아도 일제강점기, 길게 잡으면 1882년 전후에 유입된 요리죠.
중국인들이 먹던 유타오와 또우장이 정착해 한국화되었죠
의외로 노인들은 대구 요리 맞다고 하지만 40대 이하는 잘 안 찾아서 대구 요리란 걸 부인합니다.
근데 70년을 정착해서 팔리는 거면 대구 요리로 쳐 줘도 되지 않나요?
짜장면이나 짬뽕과 거의 동기인데 말이죠.


댓글 (17)
-
츄츄하이하이볼
25.02.11 · 104.♡.68.24
{emo:onion-051.gif:40} 대구가 안 들어갔는데 대구 요리라뇨 촤하하하하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1746682904_o3KgI0Sa_89c311fb8777d16d5a57e18754284a58ee07f673.jpeg] -
마마군자
25.02.11 · 223.♡.205.228
첨봅니다 *.* -
에에피네프린
25.02.11 · 121.♡.158.120
뭔가 한국화되서 바뀐게 있나요? 원조랑 비슷해보이긴 하는데 -
코코미
→ 에피네프린 작성자
25.02.11 · 140.♡.29.2
찹쌀도넛 반죽을 튀겨 넣어줍니다. -
에에피네프린
→ 코미
25.02.11 · 121.♡.158.120
짜장 짬뽕 처럼 한국화가 된게 아니면 뭔가 대구음식이라 부르기 애매하긴 하네요 - B
born2love
25.02.11 · 121.♡.153.129
어릴때 십몇년을 살았었는데 처음 봅니다. -
Ookbari
25.02.11 · 220.♡.140.246
한 40년전은 그냥 대만식 또우장이었습니다.
길다란 막대기 같은거 꼽아두고 콩국에 잘라서 말아 줬습니다. 그리고 반월당 주위나 대구역 앞에서도 화교들이 많이 팔아서 그런 인식이 박혀 있습니다. -
Pphantomstar
25.02.11 · 221.♡.215.145
대구사람인데…. 어디서 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ㅠㅠ -
코코미
→ phantomstar 작성자
25.02.11 · 140.♡.29.2
명덕역이나 남문시장으로 가세요 -
취취백당
25.02.11 · 122.♡.154.199
저게 왜? 대구요리죠?
어린시절 전주, 이리에서도 시장에가면 흔하게 먹었습니다.
다만, 동그란 유부말고 가위로 잘려진 거만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