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넷마블 효자게임 '세나키' 제작진 줄퇴사...차기작 구상 '이견'
다
다앙근 (223.♡.239.96)
2025년 2월 11일 PM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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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개발 자회사 넷마블넥서스의 '세븐나이츠 키우기' 제작진이 줄퇴사하고 있다. 출시 반년만에 1000억원을 벌어들였던 효자게임의 개발진이 보상체계 불만, 차기작 구상 관련 이견 등을 이유로 회사를 떠난 것으로 풀이된다. 파격적인 실적과 그에 걸맞은 보상이 이뤄졌던 넷마블네오의 '나혼자만 레벨업' 개발팀과 사뭇 다른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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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만 밀어준다고 들은것같기도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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