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귀가 너무 얇은가 자괴감이 듭니다.
호
호랑이2 (218.♡.127.13)
2025년 2월 11일 PM 07:23 · 수정됨(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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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다면 두달, 길게는 삼년을 울적하게 지내면서,
계엄막아낸 우리 국민에 잠깐 뿌듯했다가도,
국힘것들에 최근엔 또 내부 총질들 보며 더 울적했는데 말이죠.
오늘 아침 겸공에서 이재명 대표의 미래 구상 듣고 종일 셀레고 있습니다.
국뽕 차오를 세월이 돌아올걸 생각하니 막 가슴이 벅차네요.
스스로 생각해도 제가 너무 얇팍한거 같아 어디 얘기도 못하겠습니다 ㅎㅎㅎㅎ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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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2.11 · 183.♡.1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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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살타
25.02.11 · 39.♡.121.81
저도 요즘 냉탕과 온탕을 왔다갔다 합니다.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느린것 같아도 조금씩 조금씩 나은쪽으로 발전한 대한민국 입니다.
답답하셔도 인내하셔야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