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아무 죄 없는 우리 하늘이를…예쁜 별로 가길” [전문]
부
부드러운송곳 (121.♡.246.242)
2025년 2월 11일 PM 07:37 · 수정됨(20:41)
조회 1,412 공감 0
정말 끔찍하고 슬픈 일 입니다
저도 이 글을 읽으면서 화가 나고 힘들고
슬퍼서 눈물이 납니다
하늘이 아버님 말씀대로 두번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라도 우리 모두가 알고 또 관심을 가져야
할것 같아서 글을 퍼옵니다
하늘아 가장 예쁜 별로 가렴
그리고 그곳에서는 마음껏 뛰어놀고 행복하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4)
- 쭈
쭈아빠
25.02.11 · 118.♡.42.69
-
Aaeronova
25.02.11 · 140.♡.29.2
어처구니없는 참사가 발생했는데 교육부는 쥐죽은 듯 조용하군요. 하늘이의 명복을 빕니다. -
BBlue_Team
25.02.11 · 39.♡.150.241
다음달 우리 아들 초등학교 입학합니다.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
심심이
25.02.11 · 121.♡.233.113
아직도 저게 무슨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왜 8살 아이를 그렇게 했는지 이해조차 가지 않습니다.
저도 부모로서 아이 잃은 저 참담함을 어떻게 위로 할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하늘에서 행복하게 뛰어놀며 엄마 아빠랑 다음생에 다시 만나 더 행복하게 살수있길 빕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하루 종일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평상시에 아이들과 관련된 안 좋은
기사는 끝까지 읽지 못했는데
오늘만큼은 하늘이 아버님께서
언론을 통해 밝히신 내용을
감정을 억지로 억누르며 한 글자 한 글자
마음속에 꾹꾹 새기는 것처럼 끝까지
읽었습니다.
너무 나도 참혹한 일 이기에
도대체 무엇이 문제이고 왜 이런 사회가
되어가고 있으며 나는 어른으로서
무엇을 잘못했는지 말이죠
너무 나도 슬픈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