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걸음 한걸음 가까이 갈려합니다.
항
항상바보온달 (180.♡.60.115)
2025년 2월 11일 PM 10:33 · 수정됨(22:39)
조회 562 공감 0
저는 모르는게 정말 많습니다.
조금씩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 매일 매일 노력을 하지만...
가까이 다가갈수록 더 높이 멀리 보이는 책장속에 있는 그분들을 더욱 더 존경할뿐입니다.
내일부터는 “조국의 함성”을 읽어보려합니다.
오늘에서야 도착을 했네요...
차디찬 곳에서 이 시각 주무실 그 분을 생각하며...

첨부파일
IMG_7427.jpeg 4.6 MB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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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데굴대굴
25.02.11 · 121.♡.18.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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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항상바보온달
작성자
25.02.11 · 180.♡.60.115
네...보고만 있어도 행복하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책은 매우 훌륭한 장식품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