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슘봉 나잇] 슘봉이의 과거 모습들(2).jpgif
노래쟁이s

Lv.1 노래쟁이s (121.♡.3.57)

2025년 2월 11일 PM 11:01 · 수정됨(02. 12. 08:52)

조회 631 공감 0

오늘도 역시 격무를 핑계삼아 추억팔이(?)로 되돌아 왔읍니다.


얼른 시간이 흐르고 흘러, 주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슘봉 나잇 폴더에서, (이미지 미리보기가 되지 않도록) 자세히 보기로 파일보기 변환을 한다음, 랜덤으로 사진과 짤을 엄선하였읍니다.

(랜덤이 엄선이냐...;;;)





슘봉 나잇 시작합니다.






동글동글한 대봉이가 그루밍을 하고 있나봅니다.








십전대봉탕을 열심히 먹고 있는 대봉이









슈미는 가끔 집사 옆에서 꾹꾹이를 하며 꺄옹꺄옹 하곤 합니다.




요즘은 여집사님 무릎 위에서 자주 탱크소리를 내곤 하는데, 꾹꾹이는 안본지 조금 된 듯 합니다.





멉니까, 오늘 대봉이 먹방이 될까봐 두렵읍니다.


다양한 짤들이 나와야할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 슈미는 예전 집의 창가에서 밖을 보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지금은, 아쉽게도 창문이 모두 사람의 가슴 높이에서만 열리도록 되어있어서, 열어둔 창가 앞에서 슈미가 바람을 쐴 공간이 없습니다.









구글 추억팔이를 하던 사진이 딱 걸렸네요 ㅋㅋㅋㅋ 😅









이제 새집으로 넘어왔습니다.


슈미가 공을 갖고 축구를 하다말고, 공을 물고는 안방으로 향하는 모습입니다. ㅎㅎㅎㅎㅎ









침대 위에서 자고 있는 슈미의 슘방망이 만져보기









집사가 뒤에서 쫓아오는 것이 느껴지자, 빠른 발걸음으로 침대로 올라가는 대봉이


대봉이 : 나 이렇게 귀엽게 쳐다봐도 개롭힐꺼냐옹..?










슈미와 사냥놀이 하기 ㅎㅎㅎ



아픈 뒤로는, 슈미가 뛰어다니며 노는 것은 무리이고,

이렇게 쿠션 등으로 꼬치류를 보여줬다 숨겼다 하면서 놀아주는 것이 최선인 듯 합니다.






베란다 화장실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고 있는 슈미 ㅎㅎ










이미 자리잡고 있는 대봉이와,

자리를 잡으러 오는 슈미









대봉이는 마약쿠션을 참 좋아합니다.









한 보름 뒤쯤으로 넘어왔는데, 보름동안 계속(?) 쿠션 위에 누워있는 대봉이









장소를 옮겨서도 여전히 쿠션 위에 있는 대봉이


징글징글(?)합니다.









열심히 십전대봉탕 먹고 벌크업(?) 중인 대봉이 ㅎㅎㅎ

(한 글에 십전대봉탕 먹는 짤이 두개나 잡혔네요.. ㅎㅎ)






슘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우리 집사가 아주 쵸큼 바빠보이긴 한댜옹.. 요 시즌만 지나면 다시 우리들의 요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을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시라옹..♡




슘봉 나잇 ♡

댓글 (11)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25.02.11 · 49.♡.218.16

    바쁜 집사가 집에 오면 꾹꾹이도 해주고 탱크소리도 좀 들려주라옹 ㅎ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02.12 · 223.♡.249.5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3743938868_xiBD09IP_c1f8212ec8a39df6ab5c1e7fae86ffdcd2014e99.gif]
    슈미 : 시커먼사각 삼쵼~! 집사는 꾹꾹이가 포상인줄 모르는거 같댜옹..!! 🦁🦁🦁 탱크소리는.. 나도 모르게 나와서 억울하댜옹....🦁🦁
  • kita

    kita Lv.1

    25.02.11 · 119.♡.237.81

    용케 쫄봉이 굴욕 짤은 없군요.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kita 작성자

    25.02.12 · 223.♡.249.5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3743938868_z9O1F8Qi_2d7dda43caebcbc79de38b2c3fabaaaaa45a54f9.jpg]
    요 정도면 굴욕으로 쳐주시나요? 😝
  • kita

    kita Lv.1 → 노래쟁이s

    25.02.12 · 110.♡.45.88

    이 정도로는 쫄봉이의 잘생김이 가려지지 않읍니다.
  • 키단

    키단 Lv.1

    25.02.11 · 222.♡.80.154

    돌려막기 한두번 본 것도 아니고...
    자꾸 봐도 조타옹~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키단 작성자

    25.02.12 · 223.♡.249.5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3743938868_D70VwYth_39ffd6efcc4bb0d6060b7542cd004016114cb788.jpg]
    대봉이 : 키단 이모ㅡ! 여행 따뜻하고 재밌게 잘 다녀오셨냐옹..? 🐯😍 즐거운 여행이셨길 바란댜옹..❤️
  • 설중매

    설중매 Lv.1

    25.02.11 · 211.♡.2.238

    대봉탕 드링킹!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설중매 작성자

    25.02.12 · 223.♡.249.5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3743938868_oAWueZRK_c179e7e5dc63dc358532cdd96b40156cf8c2da03.gif]
    대봉이 : 설중매 삼쵸온-! 맨날 주는 것만 먹으니 지루하댜옹..! 집사를 좀 요리해봐야겠댜옹..🐯🐯
  • 희어늬

    희어늬 Lv.1

    25.02.11 · 112.♡.120.52

    대봉이는 진짜 뚠뚠해 지는거 같애옹
    슈미는 아프지 말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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