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오늘 뉴스공장을 봤네요
히로777

Lv.1 히로777 (211.♡.64.128)

2025년 2월 11일 PM 11:04 · 수정됨(23:53)

조회 2,607 공감 0

오늘 업무가 바빠서 못보다 이제 봤습니다.

퇴근하고 맥주 한잔하며 대표님 말씀 들으니 저도 모르게 미소도 짓고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네요

총수도 저렇게 일방적으로 인터뷰를 경청 한적이 있나 싶네요.

정말 국민을 위해 생각하는 그릇의 크기 자체가 간장종지 같은 굥이랑은 급이 다른데 저번 대선에서 졌다는게 믿기지가 않습니다.

제가 살고 저의 아이들이 살 나라의 리더로 이런분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밤이네요.

댓글 (3)

  • SDK

    SDK Lv.1

    25.02.11 · 127.♡.0.1

    오늘 정말 좋았어요.
  • 유비현덕

    유비현덕 Lv.1

    25.02.11 · 116.♡.103.4

    이대표님에게 살려달라고 하고 싶은 요즘입니다...빨리좀 대선이나 왔으면
  • 책뭉치 Lv.1

    25.02.11 · 172.♡.252.31

    오~ 저랑 같은 분이 계셨군요
    저도 퇴근 후 이제 봤습니다
    오랜만에 제 얼굴에 미소가 걸리고, 대표님이 말씀하신 세상 생각에 행복했습니다
    그런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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