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시즌, 기사에 실린 사진에 주의해야 하는 이유
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59.♡.187.117)

2025년 2월 11일 PM 11:33 · 수정됨(02. 12.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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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www.youtube.com/shorts/zPhBfP--PWg?feature=share }​



캐논에서 한 실험

6명의 카메라맨에게 한 사람을 촬영하게 하는데,

각 카메라맨에게 모델의 직업을 다르게 알려줌.

그 결과 그 직업에 걸맞게 사진을 찍음.


결론

동일한 피사체를 촬영하더라도, 

결국엔 카메라 뒤에 있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표현될 수 있음.



이 부분을 대선과 연결지어 생각하게 된 제 개인적인 계기가 있습니다.

때는 예전 어느 대선 때,

폐지로 자사 신문 전세계 수출하는 것으로 유명한 그 신문사가,

(현)국짐 정당의 대선 후보 사진은 점잖게 웃으며 국민과 눈빛을 주고받는 사진을 쓰고

(현)민주당 정당의 대선 후보 사진은 열차 안에서 도시락 먹으며 입을 크게 벌리며 음식을 입에 넣는 사진을 사용하는 것을 보면서부터 위 내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내용을 잘 기억해 두셨다가 각 신문사들이 기사로 내보내는 사진에

어떤 사진을 쓰는지 양당 후보 사진을 비교해가며 보실 것을 권해 봅니다.





댓글 (2)

  • 희어늬

    희어늬 Lv.1

    25.02.11 · 112.♡.120.52

    사진이 아주 적절하군요!
    김대기가 벌떡 일어나겠습니다.
  • 곡마단곰탱이 Lv.1

    25.02.12 · 14.♡.2.77

    Canon ANZ에서 만든 원본입니다. 6명의 사진가가 만든 사진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F-TyPfYMDK8?si=m6yJP6rO2-NW83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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