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몇일 남지않은 와이키키의 밤입니다
미
미국특파원 (172.♡.154.200)
2024년 3월 30일 PM 05:35 · 수정됨(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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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떠나기전에 몇일을 호텔에서
머무르며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다시 돌아보면 참 아름다운 추억이었습니다
하와이는 아침마다
밤마다 반짝이는 정말 아름다운 곳으로
기억될것 입니다
이런저런 생각에 밤이 늦었는데 잠이 오질 않아서
몇자 적어봅니다
마지막으로 운영자님과 도와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첨부파일
IMG_3556.jpeg 1.8 MB댓글 (8)
- 에
에르메스
24.03.30 · 162.♡.186.132
편한 밤 되세용 -
미미국특파원
→ 에르메스 작성자
24.03.30 · 172.♡.154.200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빌겠습니다. 이것저것 서류적인일들이 있어서 그런지 월요일 기다리면서 마음만 분주해 하고 있습니다 -
김김꽃게
24.03.30 · 172.♡.110.90
굿밤 되십시오 -
미미국특파원
→ 김꽃게 작성자
24.03.30 · 172.♡.154.200
감사합니다! -
취취미생활자
24.03.30 · 172.♡.211.112
와 하와이 부럽네요. -
미미국특파원
→ 취미생활자 작성자
24.03.30 · 172.♡.154.200
살다보니 하와이까지 이렇게 들어와 살게 되었습니다. 정말 돈만 많으면 서울보다 하와이를 선택할것 같습니다 전 돈이 없어서 하와이를 보내주려고 합니다 ㅠㅡㅠ -
취취미생활자
→ 미국특파원
24.03.30 · 172.♡.211.111
으흑 ㅠ -
UUnknown
24.03.30 · 172.♡.118.228
아.. 하와이 꼭 한 번 가봐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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