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이 다모앙님들께 따금한 한말씀 드려야겠습니다
A
adiprene (59.♡.223.167)
2025년 2월 12일 AM 07:34 · 수정됨(09:26)
조회 1,890 공감 0

제 더위 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 그래도 더위를 많이 타는데다가 지구 온난화까지 겹치고
트럼프까지 파리기후협약을 탈퇴한다고 해서 도저히 어쩔수 없었습니다.
무료 나눔입니다.
판매자 개인 사정상, 반품은 받아줄 수 없으니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침부터 진눈깨비 오는 정월대보름입니다.
미끄러워 넘어지지 마시고, 평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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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이
25.02.12 · 118.♡.7.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1995114248_oS8AfRy6_33bca4262685552c86e9546edebf621368ef84d7.jpg] - 코
코끼리
→ 이슬이
25.02.12 · 175.♡.229.33
{emo:damoang-emo-014.gif:100} - 책
책뭉치
25.02.12 · 172.♡.52.227
아앗! 클릭을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요 ㅠㅠ
{emo:onion-220.gif:100} -
아아스트라
25.02.12 · 223.♡.249.192
무지개반사! -
통통통한새우
25.02.12 · 118.♡.14.90
헐...춥구나 하면서 겨울은 버티는데...
제게 여름은 너무 힘들어요.
거기에 다른 사람 더위까지 사라구욧? -
불불태워버려
25.02.12 · 106.♡.44.156
정월대보름이네요~ adiprene님도 달처럼 둥글고 밝은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세요~ -
신신나는나라
25.02.12 · 125.♡.77.58
겨울한정으로 미리 주시면 안될까요? -
염염장마왕
25.02.12 · 118.♡.6.54
당했지 말입니다 -
EEXIT
25.02.12 · 117.♡.20.36
{emo:onion-198.gif:100} -
좌좌악마우천사
25.02.12 · 166.♡.99.171
오랜만에 듣는 말이네요. 참 정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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