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Cid (118.♡.4.107)
2025년 2월 12일 AM 08:31 · 수정됨(10:48)
최소 50%를 넘어 60%를 넘어가는 압도적 승리로 국정 동력에 힘을 줘야 합니다.
아마 이번에도 박빙의 승부라면 언론들 또 하나 물었다는 식으로 기회 잡아서 협치가 어떻고, 이재명을 선택하지 않은 나머지 유권자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어라는 식으로 개혁에 번번이 발목잡을 겁니다.
이번 대선은 그냥 이겼다. 생각하고 밭갈이를 게을리 한다면 우린 또 한번 굥같은 놈을 차차기 대통령으로 맞을지도 모릅니다.
차기 정권에서 또 어쩌면 코로나같은 국가적 재앙이 올지도 모릅니다. 지금 중국 독감도 무시못할 수준으로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문프 정권에서도 개혁의 상당한 동력을 코로나에 먹혀버렸습니다.
이번 정권도 만약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그때 대선을 통한 확실한 국정 지지도가 바탕이 되지 않는다면 국짐, 언론, 검찰의 반항은 더 심할 겁니다.
압도적 지지.
그냥 이번 대선 설마 지겠어? 로 박빙의 승부를 다시 만든다면 우린 겨우겨우 망가졌던 솥 이어붙여서 밥 다 지어놓고 다시 차차기에 저놈들에게 그 잘 지어진 밥 다 헌납하게 됩니다.
이번 대선만큼 가열차게 더 밭갈이 해야 할 때도 없습니다.
기추자님이 항상 하시는 자괴감 섞인 말이 가족들 하나 설득 못 하면서 이러고 있다. 는 말씀.
저도 마지막 한분 대구에 계신 아버지를 설득 못 하고 계속 불편한 관계를 유지하는게 참 어렵습니다. 만…
그래도 해봐야 합니다. 도대체 내란을 일으켜 공화국 자체를 멸망시키려 한 이 싸움이 어떻게 논쟁의 영역이 되는지 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 논쟁을 가능하게 한 것이 찻잔속 태풍같았던 내란 동조 개독 세력들의 궐기, 여론 조작을 해댄 사이비 여론 조사기관, 그리고, 그것들을 과대포장해준 언론들입니다.
이것들을 일거에 쓸어버리지 않으면 우린 또 차차기에 저놈들에게 다 지어진 밥을 밥솥째 헌납하게 되는겁니다.
어떻게든 압도적 승리. 이제 3달도 안 남았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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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25.02.12 · 58.♡.49.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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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ddyShin
25.02.12 · 121.♡.114.243
압도적 승리를 가져 온다면 가장 좋겠지만 어차피 90%로 이겨도 폐기물 정보유통업자들은 깝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중요한 건 일단 가져오는 겁니다. 그리고 화합이니 어쩌니 하는 짓거리는 그만 하고 단도리를 제대로 해야죠. 나라 개판으로 만들어 놓은 넘들 싹 다 잡아 들여서 제대로 처벌하지 않으면 또 독버섯처럼 자라날 겁니다. 그러니 폐기물들이 뭔 소릴해도 이번엔 무조건 이재명 대표가 자리 잡고 싹 다 정리해야 합니다. 그게 우선이라고 봅니다. 정권 유지를 위한 경제 살리기에도 확실하게 해 놓는다면 어차피 중도층도 다시 올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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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50%넘어도 앞도적 승리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벌써부터 이겨도 이런 상황에서 70%도 못 넘기냐고 비아냥을 준비하는 쪽도 있어서 이것고 경계해야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