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느끼는 도로 제한속도 3050으로 바뀌면서 달라진점.
Castle

Lv.1 Castle (1.♡.16.29)

2025년 2월 12일 AM 08:47 · 수정됨(21:59)

조회 1,109 공감 0

도로를 달리다 보면 전에는 초록불이면 통과 할수 있는 사거리도

못 넘는 경우가 많더군요.

몇번 당황하다가 요즘은 당연히 초록불이더라도 못 넘는걸 가정하고

주행합니다.


그리고 전에는 절대 합류 불가능할텐데

요즘은 차간 거리도 안 나오는데 끼어드는 차가 정말 많더군요.

특히 아파트 출구에서 끼어드는 차량들은 그냥 주행차 보지도 않고

끼여드는 경우도 많더군요

댓글 (1)

  • 무지개발자

    무지개발자 Lv.1

    25.02.12 · 125.♡.213.35

    30/50 키로미터 속도제한은 운전할 때마다 욕을 하게 되는 정책입니다.
    오히려 평시 정속으로 안전하게 가던 길을
    급가속, 감속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자전거도 속도 제한이 25키로인데, 자동차로 30키로는 정말 말도 안되고,
    100번 양보해도, 학교 주변 같은 경우 등하교 시간이나 휴일에는 아무도 없는데
    그걸 속도를 지키는게 말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차선이 적은 도로가 아닌 3차선의 대형도로도 일괄적용하는 것도 문제가 있어서
    이건 운전 안하는 사람이 운전하는 사람 약올리려고 만든 정책이다란 느낌이 있습니다.

    자동차 안전을 위해서 과속은 안하도록 하는게 맞겠지만,
    이렇게 일괄적으로 하는게, 환경에도 교통에도 안전에도 최선인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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