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가 감동한 글'..
벗
벗님 (106.♡.231.242)
2025년 2월 12일 AM 10:42 · 수정됨(02. 1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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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의 브리핑 시간에 잠깐 언급되어,
짧게 들었었는데,
'딴지일보 자유게시판'의 '내가가까하와이님'이 해당 글을 찾아서 올려주셨네요.
함께 해도 좋을 것 같아 이미지와 해당 링크를 올려드립니다.

// 딴지일보 자유게시판 - 총수가 감동한 글
https://www.ddanzi.com/free/835048539
끝.
댓글 (37)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02.12 · 157.♡.92.86
-
당당구100
25.02.12 · 210.♡.234.32
진짜 구국의 영웅들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한 분들입니다. -
JJedi
25.02.12 · 211.♡.206.27
그날 국회에 모여 지켜주신 모든 분들께
죽는 날까지 마음의 빚을 지고 삽니다.
그분들이야말로 국가최고 훈장을 받아야 할 분들이십니다. -
휴휴먼계정
25.02.12 · 106.♡.68.41
나라를 지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눈
눈팅이취미
25.02.12 · 182.♡.218.38
감사합니다. 모여주신 분들 덕분에 저희가 피를 보지 않고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아직 내란수괴는 재판중이고 내란동조범들은 계속 내란을 하고 있지만 지치지 않고 저도 꾸준히 집회에 나가겠습니다. -
순순돌이전파사
25.02.12 · 112.♡.222.119
국회로 향했던 모든분들에게 크게 빚을 진것 같습니다.
당시에 지방에 살던 저는 아무것도 못하고 그저 방송으로 지켜봐야만 했네요. -
빈빈손은힘들다
25.02.12 · 120.♡.175.254
저분들에게 마음의 빚을 졌습니다 -
들들풀언덕
25.02.12 · 119.♡.106.62
훌륭하시고 대단하십니다.
한편 부럽네요. 역사의 현장에 함께하고 싶었는데..
서울에 살지 못한 것에 대한 박탈감을 처음으로 느꼈습니다. -
나나듀
25.02.12 · 211.♡.188.81
다른거 보고있다가 계엄한걸 너무 늦게알아 계엄해제의결이 가결되기 직전이라 가보질 못했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평생 잊지못할 것 같습니다. -
GGesserit
25.02.12 · 125.♡.123.52
여의도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살지만 이재명TV와 오마이TV 유뷰브 방송과 각종 속보만 클릭하면서 '어, 어..', '제발 제발' 이러고만 있던 스스로가 참 부끄럽게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당시 현장으로 출동하신 의원, 보좌관, 시민분들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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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상식적인 인간들이 이 나라를 너무나 망치려고 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