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주변이 없음을 절감할 때가 많습니다..
벗
벗님 (106.♡.231.242)
2025년 2월 12일 AM 11:43 · 수정됨(12:08)
조회 646 공감 0
말주변이 없음을 절감할 때가 많습니다.
따뜻하고, 공손하게 한 마디를 건네고 싶은데, 이게 쉽질 않습니다.
저보다 더 든든하게 힘이 되어주시며 응원을 듬뿍 전해주시는 앙님들이 많아서,
저는 살포시 '추천' 하나를 더해드립니다.
말주변이 없어서 그래요.
부끄러워서 그래요.
{emo:onion-014.gif:50}
끝.
댓글 (2)
-
소소금쥬스
25.02.12 · 118.♡.226.139
- 놀
놀자망곰이
25.02.12 · 119.♡.142.67
부끄부끄해요.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말로는 제가 생각하는 표현이 잘안되더군요..
제가 생각하고 하는 말에 다른 분의 반발이 있을시
거것까지 생각하며 말 해야하기에...
글 쓰는거 보다 더 힘드는게 말하는거더군요...
글은 지우면 잊혀지는데
말은 주워 담을 수가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