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이 (61.♡.184.34)
2025년 2월 12일 PM 12:49 · 수정됨(14:17)
도입부 지나가는데...
좀 많이 전형적이네요.. 뻔해서 도입부 보니 기대가 안됩니다... 이 이국적인 풍광으로 너무 다들 아는 모습을 그려내니..
아직 초입이지만 아쉽습니다.
아 그리고..2000년 풍경에 2010년에 출시된 시계를 차고 떡 등장하네요. 너무 유명한 시계라서.... 어떻게 보면 정말 사소하고 별거 아니지만...
유명한 감독들이 이런것 하나하나 신경쓰는 것 보면, 작지만 큰 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들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덩케르크 찍을때 시계 하나하나 고증까지 엄청났었죠. 그 파일럿 시계... 우리나라 감독들도, 시대고증위해 빈티지시계샵들에서 빌려오고 그러기도 하거든요.
그래도 송중기형 잘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제가 걱정해드릴 팔자는 아니지만요 크흡 ㅠㅠ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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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25.02.12 · 125.♡.237.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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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하세요
25.02.12 · 106.♡.139.43
본인 이미지 변신을 위해서 화란 로기완 보고타로
3연속으로 망작을 양산하고 있다는 느낌이네요 - T
twinbird
25.02.12 · 211.♡.97.185
너무 쌍팔년도스러운 영화더라구요
본 시간이 아까운..쪕
근데 전 송중긴 저런 영화가 애초에 안어울린다고 보는데..
외모와 달리 상남자 성격이라더니만 그래서 그런가
이전 화란도 그렇고 보고타도 구렇고 자꾸 저런 영활 찍더군요 -
석석훈빠
25.02.12 · 14.♡.6.244
전 영화관에서 봤는데 돈이 아까웠습니다. - 꼴
꼴등
25.02.12 · 175.♡.238.71
시간은 소중합니다. 그만보세요 ㅜㅜ -
듄듄드라이브
25.02.12 · 223.♡.73.11
송중기 나오면 별로 기대가 안되더라고요
이미지 고착화 -
천천상렉스
25.02.12 · 59.♡.19.190
그냥 안보는게 좋았을 영화였습니다 ㅠ_ㅠ -
숫숫자셋
25.02.12 · 165.♡.5.20
전 항마력이 모자라 포기했습니다...ㅠㅠ -
캐캐로트
25.02.12 · 110.♡.156.81
좋아하는 배우인데 화란도 그렇고 보고타도 그렇고 지능캐인지 힘캐인지 알 수 없는 애매한 캐릭터들만 하네요 ㅠ
보고타는 많이 아쉬웠어요. 마약 거래라도 할 것 같은 분위기에서 속옷 장사하니 몰입이 안 되더군요 -
곰곰부리
25.02.12 · 106.♡.69.250
라쿠카라차 ~ 라쿠카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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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송중기는 어떤 역할을 맡든지 같은 느낌의 연기라...넷플릭스에서 보기엔 나쁘지 않았지만 극장에서 돈 주고 봤으면 본전 생각났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