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적 중립 및 양비론은 매우 비열하고 선민의식이 짙은 방식입니다.
인생은타이밍이지

Lv.1 인생은타이밍이지 (115.♡.89.202)

2025년 2월 12일 PM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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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어떤 사건이나 이슈 이던 간에 너무 섣부른 판단은 좋지 않죠.


이해를 합니다.


근데 이게 모든게 밝혀진 상황 혹은 너무나도 명백한 상황에서 기계적 중립은 마치


"ㅋㅋㅋ 너희들은 에효 그래라. 어디로 치우쳐진 애들보다 우리는 더 똑똑하고 나은 애들이니까 우린 중립을 지킨다."


라는 오히려 저지능자들이나 할 법한 궤변으로 일관한다고 봅니다.



이번 친위 쿠테타도 솔직히 이게 정말 운이 좋아서 정말 운의 운의 운의 운이 겹쳐서 겨우 저희가 저는 키보드 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까놓고 말할게요. 촛불정신? 그 단체 있잖아요. 그 단체에 조금이라도 후원했다고 해서


그 사람들 계좌 까보는게 말이나 됩니까? 지금 쿠테타를 어찌저찌 큰 일은 막은 상태에서도 촛불 후원했다고 계좌 까보는


이게 17+1 중립을 지킬 일입니까?



기계적 중립, 양비론 진짜 멍역겹습니다.


마치 자기들은 되게 냉철한듯이 양비론 하고 기계적 중립 내세우는 사람들이 있는데


제가 볼 때는 오히려 공감능력이 없는 그러니까 지능이 현저히 떨어져서 공감 능력이 없는 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댓글 (3)

  • 버미파더 Lv.1

    25.02.12 · 217.♡.255.211

    때와 장소를 가릴 줄 아는 것이 성숙의 지표이자 동물에서 사람이 되는 경계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 okbari

    okbari Lv.1

    25.02.12 · 39.♡.3.26

    뭐가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는 비겁하고 무식한 선택 방법입니다.
  • 작은눈 Lv.1

    25.02.12 · 211.♡.227.13

    그냥 잘 외우고 아는거(외운거) 많다고 지능이 높은게 아닙니다

    남들과 공감하고 이해하는게 지능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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