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잠실·삼성·대치·청담 토지거래허가구역 전격 해제…재건축 제외
다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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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2일 PM 04:12 · 수정됨(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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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잠실·삼성·대치·청담에 걸쳐 지정한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전격 해제한다. 2020년 6월 잠실 마이스(MICE)와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개발 구역 주변의 투기를 막기 위해 지정한지 4년 8개월만이다.

서울시는 12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토지거래허가구역 조정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조정안은 익일 공고 후 즉시 효력을 발휘한다.

토지거래허가제는 투기가 우려되는 지역에 투기적 거래를 막기 위한 것으로 일정 규모 이상 주택·상가·토지 등 거래시 관할 구청장으로부터 사전허가를 받아야 한다.

주택은 2년간 실거주 목적인 매매만 허용하며 임대나 전세를 끼고 집을 매수하는 이른바 ‘갭투자’는 힘들다.

이날 발표로 ‘국제교류복합지구’ 인근 4개동(송파구 잠실동, 강남구 삼성·대치·청담동)에 위치한 아파트 305곳 중 291곳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즉시 해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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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래놓고 5살훈이는 서민정책이라하겠죠

댓글 (2)

  • Ellie380

    Ellie380 Lv.1

    25.02.12 · 112.♡.9.95

    어차피 강남3구가 혜택인데요 뭐...
  • 자야남편

    자야남편 Lv.1

    25.02.12 · 221.♡.248.198

    이제 집값 널뛰기 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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