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우리 아들의 잊을 수 없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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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12일 PM 06:33 · 수정됨(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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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먹을게 많네~~~
어릴때
며칠 밥상에 밑반찬 몇개랑 김만 주다가...
간만에 달걀 후라이랑 너겟이랑 돈까스까지 튀겨 줬더니 5살이 이렇게 말하더군요 ㅋㅋㅋㅋ
야.. 기억나냐? 했더니 자긴 모르는 일이랍니다. ㅎㅎㅎ (현재 11살)
어제 할머니랑 맛있는 반찬 많이 먹었는지 좋았다고 이야기 해줘서 물어봤네요.
댓글 (1)
- 한
한줄두줄
25.02.12 · 182.♡.67.131
상황이 상상되었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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