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김경수는 과대평가가 되었던겁니다.
프
프푸 (218.♡.180.6)
2025년 2월 12일 PM 08:49 · 수정됨(02. 13.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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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노무현.문재인 대통령의 후광과
그에따른 이미지로만 정치판에 편히
뒹글다가 이제 본격적으로 자기 힘으로
본색을 드러내는 실물 정치를 해야하다보니
확실히 정치 감각도 부족하고. 현실인식도
안되고 구태의연한 구시대적 사고를
갖고 있다는게 확실하게 증명이 되고 있네요
노짱이 남긴 정치인이라 칭하기엔
그릇이 너무 작고 빈약하고 처참하네요.
비슷한 인물중 박선원의원보다도 못 합니다.
너무 과대평가 된 게 확실합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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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2.12 · 58.♡.2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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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kbari
25.02.12 · 220.♡.140.246
현실 파악을 못하는 정치인은 최악중의 최악입니다. -
JJedi
25.02.12 · 211.♡.206.27
두 거인의 어깨빨에 속아 하마터면 오판할뻔 했어요.
본인의 힘으로 이룬게 1도 없네요.
가신감이지 리더감은 아니였네요
{emo:onion-072.gif:100} -
이이루리라
25.02.12 · 58.♡.94.201
박선원 의원님과의 비교 어림없죠!박선원 의원의 그 눈물은 제가 평생 기억할 겁니다. - P
PSYENCE
25.02.12 · 220.♡.41.162
노무현 대통령도 그냥 정치하고 싶어서 따라다닌것 같습니다 분명 보고 배운게 있을텐데 요즘 보면 입만 살았어요 - 나
나옹
25.02.12 · 112.♡.26.12
이재명 조국의 발끝도 못 따라가네요. -
댈댈러스베이징
25.02.12 · 49.♡.25.140
알고보니 이미지 정치인이었어요. -
Ssuper튜브
25.02.12 · 106.♡.138.137
overrated 맞는거 같아요 -
PPTSD
25.02.12 · 114.♡.235.117
인정합니다. 환경이 갖춰진 상황에서의 적당한 행정력, 정도의 인물이죠. 대표적으로 이낙엽총리가 있겠구요. - 운
운하영웅전설A
25.02.12 · 220.♡.99.106
경수 같은 인간은 그냥 보내버리면 되는거고
우리는 우리의 과대 평가 과대 포장을 언제나 경계는 해야 합니다.
엄중 낙엽도 계몽 돼지도 다 우리의 과대 메이크업으로 괴물의 길에 접어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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