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은 기준이 ‘자기‘ 가 되는 순간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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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211.♡.103.55)
2025년 2월 12일 PM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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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을 자기로 잡으면 거기서 좌 우가 나뉩니다.
자기보다 급진적이면 좌, 보수적이면 우.
그리고 자기와 멀면 멀수록 ‘극단적’ 이라고 인식하게 됩니다.
자기가 한쪽 끝, 사분면의 어느 끝에 있어도 기준을 자기로 맞춰버리면 거기가 자기한텐 정상이 되는거지요.
기준점은 항상 움직입니다. 좌표계가 고정되어있지 않다는거에요.
정치인은 그 좌표계와 같이 움직여야하고, 그 좌표계를 결정하는 것은 시대의 흐름과 국민의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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