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편의점 알바분이 남친이랑 밖에서 싸우고 계신거예요...
개굴개굴이

Lv.1 개굴개굴이 (118.♡.6.193)

2025년 2월 12일 PM 10:09 · 수정됨(02. 13. 08:01)

조회 3,711 공감 0

집근처 편의잠 알바여성분이...밖에서 남친추정분이랑 한참 다투고 계시는겁니다..


엇 저분 xx직원분이신데!나도모르게 말했는데...


하필 옆에 와이프분이 계신거였죠...


아주 줄즐 꽤는구만?


말씀하시길래...


아.그건 아니구.. 유난히 자주 계산대서 뵙던거 같아서...


아... 이 주둥아리는 왜 ㅠㅠ


하아...


전 바보같아요.

댓글 (17)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25.02.12 · 58.♡.94.201

    ㅋㅋㅋㅋㅋ등짝 괜찮으세요?
  • 운하영웅전설A Lv.1

    25.02.12 · 220.♡.99.106

    아 그러니까 편의점 알바 옷을 입어서 알아본게 아니시고
    얼굴을 조목조목 기억했다가 와이프 분 옆에 두고 떠올리셨다는거네요?ㅋㅋㅋ
  • LuBu72

    LuBu72 Lv.1

    25.02.12 · 116.♡.98.207

    마눌느님 옆에선 눈길도 조심 하셔야 등짝이 남아날수 있습니다.😅😅😅😅
  • 로스로빈슨 Lv.1

    25.02.12 · 124.♡.249.204

    왠만큼 눈길 주지 않는 이상, 밖에서까지 얼굴 식별하기 힘든데요 ㄷㄷ
    아주 줄줄 꿰고 있는구만 !! yo
  • 난아니에요

    난아니에요 Lv.1

    25.02.12 · 118.♡.8.219

    개굴님께서 여태 몸성하게 살아 계시다는건
    와이프 분께서 생불이셔서 그런거 아닙니까?
  • 특수보노

    특수보노 Lv.1

    25.02.12 · 211.♡.97.190

    살아계셔요?
  • 지미니쓰

    지미니쓰 Lv.1

    25.02.12 · 58.♡.174.6

    XX 면 CU군요 ㅎㅎㅎ
  • 코니

    코니 Lv.1

    25.02.12 · 124.♡.54.79

    ㅎㅎ 제가 매일 보는 집 앞 카페 알바 분이 있는데요.. 길에서 마주쳤는데 살짝 눈인사를 하길래 누군가~~~ 하면서 어리둥절 했거든요(와이프 앞에서) .. 그랬더니 와이프 왈 "몰라? 알바잖아~" (사실 저도 알죠.. ㅋㅋㅋㅋㅋㅋ) // 25년 동안 아직 등짝 맞아 본 적이 없습니다.
  • 페퍼로니피자

    페퍼로니피자 Lv.1

    25.02.12 · 119.♡.218.42

    이뻤군요?ㅋㅋㅋ
  • FV4030

    FV4030 Lv.1

    25.02.12 · 1.♡.59.48

    가면 갈수록 호랑이님이 맞다 봅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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