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 재판관 "재판은 제가 합니다! 충성심을 증명.."
고
고수군 (122.♡.180.87)
2025년 2월 12일 PM 10:12 · 수정됨(02. 1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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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하
하하호호호
25.02.12 · 211.♡.229.99
대단하네요 정말 ㅎㅎ -
Bbird아빠
25.02.12 · 218.♡.253.35
저인긴은 뭔데 태도가 저따위죠? -
고고수군
→ bird아빠 작성자
25.02.12 · 122.♡.180.87
최재해 감사원장의 탄핵 심판에서 증인으로 나선 감사원 간부인데 충성 충성하고 있네요. -
블블루지
25.02.12 · 219.♡.36.36
저도 저 증인보고 똑같은 생각했습니다. 저쪽은 진짜... 어떻게 저런 세상 캐릭터들은 다 모아놨을까.
직장에 저런인간 하나 있으면 진짜 출근하기 힘들것 같은데 뭔 사람이 저렇게 화가 가득해서
30초마다 한번씩 울컥울컥 왈왈왈 하다가 또 갑자기 차분.... 좀있다가 또 왈왈왈...
감사원이란 과연 어떤곳일까 ... - M
MSgt.Kim
25.02.12 · 180.♡.158.214
자기보다 약자거나 동등한것 처럼 보이는 사람이 고분고분 질문하니까
기선제압도 하고 본인 스트레스도 풀고 강해보이기라도 할 겸 짜증에 지 멋대로 틱틱대고 화내다가...
본인보다 훨씬 강한 재판관이 한마디 하니까 "그걸 말씀드리려고 하는겁니다아~"ㅋㅋㅋㅋ
그러다가 슬 재판관 언성이 높아지는것 같으니 바로 깨갱.... 강약약강의 표본입니다 저런사람.
운전하다가 경차가 앞지르기 한다고 "똥차가 가암히?" 이러면서 크락션 막 울리고 가로막고 운전석에서 내릴 인간.
그런데 자기가 짜증낸 그 차 운전자가 높은사람이거나 경찰관이거나 덩치가 보통이 아니면 바로 깨깽할 인간.
차에서 내려 씩씩대면서 다가갔는데 상대가 나보다 강하다, 그럼 "아니 그걸 설명드리려고 내린겁니다아~"ㅋㅋㅋ -
오오리뒤뚱뒤뚱
25.02.12 · 180.♡.40.151
사람은 본인을 알아주는 이를 위해 죽는다더니
이게 좋은 말이 아닌걸 요새 깨닫습니다 - 개
개장수
25.02.12 · 211.♡.197.88
한결같은 말종들.유병호를 받들어 모시는 종자니까 버르장머리는 기대 안했지만 건들거리고 깝죽대는 건 똑같은 종자군요. -
꼬꼬man
25.02.12 · 220.♡.139.93
뜬금없는 급발진.. 성격파탄자같네요 ㅎㄷㄷ -
디디자인패턴
25.02.12 · 211.♡.27.23
재판에서 성질 내는 놈 치고 잘된 놈을 한명도 못 봤습니다ㅋ -
Aassak1
25.02.12 · 220.♡.175.79
무슨 대단한 공명심을 가졌다고 저리 안하무인인지 조직 축소 개편 뿐만 아니라 개혁의 큰 칼이 필요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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