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ensryche (211.♡.150.153)
2025년 2월 12일 PM 10:43 · 수정됨(23:51)
그에게 실망한 몇 부분입니다

친명 비명 이전에 자신들의 권력욕에 눈멀어 시스템에 걸러지고 당원들이 버린 그들에게
상처입고 정권까지 잃은 당에 남은 그리고 새로 당원이 돼 다시 일으킨 잼대표와 당원들더러
"사과하라"
박주민의원이 대신 답해줬네요.

"영남의 총선 결과는 오프라인 소통의 부재"로 보네요
전 이 부분에서 한숨이 나옵니다
그 온라인 소통과 화력으로 복원하고 넓혀가는 지금(내란을 막아낸 주인공들인데)
종일 종편TV만 보며 아직도 빨갱이 타령하는 균형감감을 상실한 노인층에게
선거 때면 재래시장 나타나 손잡아주는 그네공주를 벤치마킹 하라는 건가 묻고싶습니다.

운영을 잠시 맏은 알바가 고객들 무시하고 메뉴 바꿔 폐업 할뻔한 가게
자기가 새로운 메뉴 짜서 "지금보다 더 키울 수 있다"고 주방에 들어가게 해달란 소리로 들었습니다
그에게 지금 이시대는 무슨 의미일까요?
토마토 먹으며 끄적인 뻘글이었습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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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드윅
25.02.12 · 58.♡.202.187
넥타이 색깔도 낙지파 같네요 -
설설중매
25.02.12 · 211.♡.2.238
다양한 요리니 식당같은 소리나 쳐하고 자빠진거 보니까 굥가늠이 왜 사면해줬는지는 알겠네요 ㅋㅋ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3554280174_NmaZv62g_c981c7cf54a94a94cec39c0423bc057548b5d330.jpg] -
Qqueensryche
→ 설중매 작성자
25.02.12 · 124.♡.34.90
으르신, 저집은 맛집같은데요 메뉴가 심플하잖유 -
설설중매
→ queensryche
25.02.12 · 211.♡.2.238
보리밥 드시고 방구 뿡뿡 끼세융 -
Qqueensryche
→ 설중매 작성자
25.02.12 · 124.♡.34.90
{emo:onion-001.gif:100} 보름이라고 구내식당 오곡밥 맛있게 먹었습니당! -
EendlessR
25.02.12 · 211.♡.200.39
알지못했던 원래 모습같습니다 -
Qqueensryche
→ endlessR 작성자
25.02.12 · 14.♡.25.2
"사람은 모나지 않게 두루두루 어울려야 한다" 일제 침탈과 전쟁을 격은 옛 어른들이 하던 말이죠
노대통령 곁에서 뭘 배운걸까요 -
심심이
25.02.12 · 121.♡.233.113
조국은 한국 정치사에 유래없는 속도로 당을 이뤘는데
고작 복당해서 하는 소리가 다양한 맛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Qqueensryche
→ 심이 작성자
25.02.12 · 124.♡.34.90
몇년새 시야가 확 좁아진건지 답답했습니다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2.12 · 211.♡.108.39
문재인 대통령님 후광 때문에 주변 사람들이 다 좋아 보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이 정말 힘드셨을 것 같아요.
그 와중에도 선진국 국민이 되게 해주셨죠.
더욱 감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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