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의 요리철학은 5성급 식당을 화장실로 만드는 격입니다.
붐
붐샤칼라카붐샤칼라카 (219.♡.186.194)
2025년 2월 12일 PM 11:49 · 수정됨(02. 13. 00:37)
조회 1,239 공감 0
김경수가 요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보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최소한 요리라고 한다면, 인간이 먹을 수 있는 재료로 만들어져야 합니다. 그런데 만약 똥이나 오줌으로 만든 음식을 내놓는다면, 그것은 식당이 아니라 변소가 아니겠습니까?
포용을 이야기하지만, 적어도 인간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요리하는 사람들을 포용해야 합니다. 똥이나 소변을 먹자고 주장하는 사람들까지 받아들여야 하는지는 의문입니다.
'백번 양보'해 그런 사람들까지 포용한다고 해도, 결국 그로 인해 들어올 사람보다 나갈 사람이 더 많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김경수의 이러한 행보를 보면, 그는 이재명의 낙마를 기정사실화하고 자신의 세력을 키우려는 의도가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민주당이 현재 당원의 정당이라고 하지만, 이런 흐름을 타고 새로운 세력이 들어온다면 판을 뒤집는 것은 너무 쉬워질 것입니다. 이재명이 낙마하면, 그가 만들어온 것들을 부정하며 정당 내부의 질서를 완전히 뒤흔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내부의 숨죽인 세력이 이러한 흐름에 가담하지 못하게 우리들이 지켜봐야 될거 같습니다.
댓글 (2)
-
디디자인패턴
25.02.12 · 211.♡.27.23
- 붐
붐샤칼라카붐샤칼라카
→ 디자인패턴 작성자
25.02.13 · 172.♡.122.176
남의 명성에 기댄사람이 본인은 아무것도 안하고 한것도 없으면서 남에게 요구하는건 양심이 없는거 겠죠 아님 본인은 귀족이라고 생각하거나..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당대표와 당원 그리고 그 주변을 나쁘다는 투로 말하면서 포용과 다양성을 언급하면 넌센스죠.
김경수 말대로라면 김경수의 반대편에 선 사람들도 다양성이고 김경수에게 포용될 수 있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지가 무슨 말을 하는 지 모를 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