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블루 (211.♡.83.83)
2025년 2월 13일 AM 01:32 · 수정됨(08:08)
앞서 제 생각은 이미 보안문제 빼고는 중국기업 기술력은 우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갤럭시가 나름 안정적인 정상화 기류에 탈 수 있던 건 온전히 스냅드래곤8 elit가 잘나와서 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삼성이 소프트웨어적으로 놀고 있던 건 아니나 사실 삼성의 강점은 하드웨어였죠 하지만 발전은 없었고 재탕의 재탕의 재탕으로 출시하고 오히려 다운그레이드가 된 것도 있습니다.
중국 폴더블 폰이 압도적으로 출시가 됐죠 오포 find n5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름도 없고 AR도 기본적으로 적용한대다 내구성테스트까지 완료했단 기사가 즐비하죠 하지만... 한국유저들은

삼성이 이유가 있어서 주름 개선 안하고 두께 얇게 안 한 거다란 글이 즐비하죠.. 삼성이 지난 5년간 하드웨어 개선을 어떻게 했냐 따지고 들면 하나도 나은 게 없는데.. 아직도 이런 댓글을 다는 분들이 있는 게 참 신기합니다. 제가 보는 시점은...

일본이 한국기업꺼 안쓴다는 글과 유사하네요. 이러다 소니꼴 날 건데 소니는 컨텐츠 사업이라도 쥐고 있지 반도체랑 파운더리 등 치고오는 기업이 너무 많은데... 버틸런지 모르겠네요 감히 일게 네티즌의 잡걱정입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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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블루
작성자
25.02.13 · 211.♡.83.83
추가적인 글을 댓글로 달면 갤럭시 폴드가 내구성으로 인정을 받았나요? 매년 디스플레이 갈라짐 개선 못해서 말 많았는데 말이죠 -
게게임만드는사람
25.02.13 · 211.♡.116.132
그런데..결정적으로 보안이슈로.. 사용할 엄두가 안나네요. -
진진블루
→ 게임만드는사람 작성자
25.02.13 · 211.♡.83.83
그 문제가 크긴 하죠.. -
코코미
25.02.13 · 180.♡.243.17
전 그냥 중국 음식이나 중국 카페 가본 썰만 풀었는데 하루아침에 중국인이 되었습니다.
아니 중국음식 먹으면 중국인이라면 어제 국적만 한국인에서 미국인에서 이탈리아인에 아주 카멜레온이군요. -
진진블루
→ 코미 작성자
25.02.13 · 211.♡.83.83
그러게요 사람들이 왜이리 극단적주의를 대놓고 표방하려드는지 모르겠습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인정할 거 인정을 하고 비판해야 발전할텐데요.. -
달달리
→ 코미
25.02.13 · 14.♡.4.242
그냥 예전 빨갱이 처럼 그냥 막가져다 쓰는거 같습니다 -
LLeadK
25.02.13 · 139.♡.8.72
중국기업 기술력이 압도적 우위에 있으면 조용히 몰래 팔아도, 소비자들이 알아서 많이 사겠쥬.
압도적 실력은 결과로 검증되는거라 서로 긴시간, 긴말이 필요하지 않아유.
엄청나다는것 치고 엄청난 결과를 못보여주니 비아냥을 받는거고, 인정이 먼저냐 비판이 먼저냐 상관없이 결과가 엄청나면 서로 아닥이쥬.
인정욕구가 얼마나 강했으면 옛날 중국사람 공씨가 말했쥬,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말라고
엄청난 결과가 쌓이면 인정은 자연스럽게 따라와유, 지금의 한국산도 선입관의 벽을 결과로 넘어왔듯이 -
타타잔나무
25.02.13 · 222.♡.228.100
중국 가성비 제품 관련 글에 중뽕중뽕 댓글다는 사람 있어서 저는 차단했습니다. -
사사나이불패
25.02.13 · 221.♡.7.94
저도 최근 삼성의 행보를 답답하게 보는 부류이긴 한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좋은 제품이 나오면 그걸로 좋은거죠 뭐. 경쟁이 있어야 삼성도 거기에 맞춰서 부랴부랴 발을 맞출거고요. 문제는 국내에서 구입하기도 어렵고 현지화의 불편함이나 as의 문제로 당장 삼성 제품과 국내 시장에서의 경쟁구도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근데 이제 삼성은 어떻게 버티냐와 같은 쓸데없는 호들갑은 그냥 패스합니다.
아이폰이 좋게 나오면 다음 삼성 제품도 좋게 나올 것이기 때문에 언제나 경쟁은 소비자에게 유리하고 가격적인 매리트와 선택의 다양함을 누리게 해줍니다. 소비자들은 그저 즐기면 되는 거죠. 대기업들은 다 자기 먹고 살 방법은 알아서 챙깁니다. 저가의 중국산 tv가 들어오고 각종 저렴한 중국산 전자 제품이 활개를 쳐도 국내 가전 시장은 여전히 대기업들이 먹고 살만 합니다.
그리고 국내 유저들의 한국기업 인식에는 문제가 없다고 봐요. 제품의 신뢰를 심어주는 일은 기업의 몫이지 일개 소비자들은 값비싼 제품에 모험을 할 이유가 일도 없습니다. 실제로 써보거나 겪어보지 않았는데 아무런 의심도 없이 기업에서 하는 자사의 제품에 대한 홍보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인다면 오히려 문제겠죠. -
최최작가
25.02.13 · 125.♡.160.60
근데 이 부분은...우리나라 네티즌이 전반적으로 그렇다기 보다는, 루리웹 유저들의 연령층이 좀 낮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아마 제일 나이 많은 유저가 대학생일 겁니다. 대부분은 초딩하고 중고딩이죠 ㅋ
중고딩들이 생각없이 말하는 거에 너무 의미부여 안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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