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선 헹켈 칼이 그냥 최고더군요ㄷ ㄷ ㄷ
B
Bhojpur (162.♡.186.49)
2024년 3월 30일 PM 05:44 · 수정됨(21:46)
조회 1,657 공감 0
중식도들...
엽정리, 마사히로 얘들은
새 칼 들고갔는데도 그냥 포장 뜯기도 전에 녹 생기고여 ㄷ ㄷ ㄷ
vg10.... 얘들은 좀 견디나 싶었는데
쓰다 보니 잘 닦고 보관해도... 기후가 그래서 그런가 녹이 생기더군요.
너무 습하니까 칼들이 못 견딤...
그런데 행켈 칼들은ㅋㅋㅋㅋ
4스타 5스타 등, 헹켈 프로, mc66
싼 놈이나 비싼 놈이나 녹 안 생기고 잘 버티더군요ㅋㅋㅋ
sg2 미야비 칼은 한국에서 안 가지고 나가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베트남에서 녹 생긴 애들은
다음에 한국 올 때 챙겨와서 한국에서 만 쓰려고요ㅠ...
아마 지금도 녹 생기고 있을 듯...요... ㅠㅠ
글로벌나이프 걔들은 제가 안 써서 잘 모르겠읍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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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허한숲
24.03.30 · 172.♡.119.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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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치만두
→ 공허한숲 작성자
24.03.30 · 172.♡.119.33
칼 강재를 떠나서 헹켈만 녹이 안 쓸더군요...
지금까지 회사가 버틴 이유가 있구나 하네요ㄷ ㄷ ㄷ -
공공허한숲
→ 김치만두
24.03.30 · 172.♡.119.158
역시 지금은 모르지만 독일제는 강하죠 -
DDdonglebee
24.03.30 · 172.♡.63.53
독일 출장 갔다가 헹켈 어머니 사드렸는데.. 너무 날카롭고 무겁다고 못쓰시겠다고 다시 저한테 주셨네요..
집에서도 와이프도 못쓰겠다고 해서 저만 쓰네요 ㅋ -
왁왁스천사
24.03.30 · 172.♡.210.99
다른 나라 공항에선 수하물에 칼 여러자루 들어있고 그러면 유심히 보던데,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출국할때는 수하물 엑스레이에 죄다 칼 한두자루는 있어서 신경도 잘 안쓰더군요 ㅎㅎㅎ -
까까망꼬망
24.03.30 · 172.♡.119.94
예전 80년대 어머니들 사이에서 쌍둥이칼 엄청 선호하시던거 기억나긴하는데
여전 괜찮은가 보군요 -
폴폴스타
24.03.30 · 172.♡.222.254
미야비 녹슬었어요 ㅠ.ㅜ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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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헹켈칼 모델을 첨 알았네요
근데 좋더라고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