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꾼 꿈
최
최모군 (106.♡.67.146)
2025년 2월 13일 AM 08:25 · 수정됨(08:55)
조회 458 공감 0
꿈 속의 저는, 개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현실의 저는 개를 키우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아무튼 꿈 속에서 제가 집 안에 있었는데,
제가 있는 방의 문이 열리자마자 제가 키우는 개가 저에게 달려와서 제 얼굴에 미친듯이 부비부비 하는 겁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개의 똥고에서 흰 달걀 한 개가 덜커덕 나오더라고요 ㅠ
개가 알을 낳다니...
꿈이 개판이네요.
p.s. 근데 구글링 해 보니, 키우던 동물이 내 앞에서 알을 낳는 꿈이 엄청난 길몽이라고 하더군요 ㅋ
댓글 (7)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02.13 · 116.♡.169.232
- 괴
괴도난마
25.02.13 · 58.♡.126.114
달걀인거 확실하죠!?? -
최최작가
→ 괴도난마 작성자
25.02.13 · 106.♡.67.146
크기는 달걀 정도의 크기였는데, 무슨 알인지는 모르는 거죠 뭐 ㅋㅋㅋ
닭의 알이 아니므로 달걀이라고 하기도 뭐하고 견알이라고 하기도 뭐하고요. - 괴
괴도난마
→ 최작가
25.02.13 · 58.♡.126.114
음..그럼 다시 여쭤볼게요
알...이....확실하죠??
비숫한 부위에서 나오는 다른 그 플라즈마상태의 그 무엇이....아니고?? -
최최작가
→ 괴도난마 작성자
25.02.13 · 106.♡.67.146
알 맞습니다 ^^ - 괴
괴도난마
→ 최작가
25.02.13 · 58.♡.126.114
알이면 태몽, 플라즈마면 복권...아닐까요? -
제제리아스
→ 괴도난마
25.02.13 · 106.♡.196.45
응가면 그것도 나름대로 길몽 아닙니까? 복권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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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권 한 장 사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