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 국회로 달려간 시민들의 증언
살
살려주세요 (115.♡.254.130)
2025년 2월 13일 AM 08:34 · 수정됨(21:45)
조회 4,195 공감 0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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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5.02.13 · 223.♡.81.236
저분들은 진짜 총맞을지도 모른다 생각하시면서도 달려가셨네요. 정말 대단하신분들입니다... 저는 어쩌지?만 고민하다 결국 안갔는데요... ㅠ -
살살려주세요
→ 삼진에바 작성자
25.02.13 · 115.♡.254.130
저는 그 날 감기 기운이 심해서 약 먹고 일찍 잠들어서 계엄이 일어난지도 몰랐습니다.
저분들께는 그저 죄송하고 감사할뿐이죠. -
노노마드5
→ 삼진에바
25.02.13 · 121.♡.25.67
저랑 같으시네요 ㅜㅜ 넘 무섭고 ...얼굴이 하얗게 질리신 어머니의 얼굴을 보니 ... 핑계지만요
그래서 집회는 매주 열심히 나갑니다
그날 국회에 달려가신 분들에게 생명을 빚졌습니다 -
Mmeteoros
→ 삼진에바
25.02.13 · 118.♡.7.202
평소에 관련 소식들을 많이 접했기 때문에 게엄의 의미를 다른 분들보다 많이 알고 계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당시 해외출장 중이어서 '그래서 내가 못 간거야...'라고 자위하고 있는데... 당시에 제가 한국에 있었어도 과연 갔을까???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면 답을 못하겠네요. ㅎ 찌질해질까봐요.. ㅎㅎㅎ -
시시골길농부
25.02.13 · 118.♡.15.130
저분들께 큰 빚을 졌습니다. -
이이두박근
25.02.13 · 121.♡.61.83
그냥 아무생각없이 의원대신 잡혀가는 정도겠지 몸빵으로 생각하고나갔었는데 자꾸 엄청나게 주목하는듯 해주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ㅎ -
고고약상자
→ 이두박근
25.02.13 · 192.♡.86.235
아닙니다. 나라를 구하신 겁니다. -
지지와타네호
→ 이두박근
25.02.13 · 223.♡.29.98
나라를 구하시고 국민 분들을 지켜 주신겁니다ㅠ -
눈눈빨간갱년기
→ 이두박근
25.02.13 · 106.♡.196.50
의원 대신 잡혀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도 가셨다고요??? ㅠㅠ 정말 고맙습니다. -
샤샤일리엔
→ 이두박근
25.02.13 · 14.♡.41.228
너무 고맙습니다.. 그 빚을 평일과 주말 소리높혀 크게 외치며 갚아나가도 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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