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40년 입결 자연계 상위 20개 학과 순위.

Lv.1 아침소리 (211.♡.103.115)

2025년 2월 13일 AM 09:59 · 수정됨(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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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찾아놨던건데 25년 더해봐야 달라질게 없을 듯 합니다.

이러한 결과는 당장 5~10년 후 쯤 산업 현장에서 나타나게 된다고 보여요.

때문에 과거 10년 전부터 개발자 특히, 하드웨어 개발자 신입은 뽑기도 어렵지만 뽑아도 학습능력 차이가 너무나요.ㅠㅠ.



댓글 (5)

  • 안시기

    안시기 Lv.1

    25.02.13 · 14.♡.167.166

    돈이 최우선인 사회의 단면이라고...생각합니다.
  • 빌리스

    빌리스 Lv.1

    25.02.13 · 123.♡.236.110

    올해 서울대 정시 기계공 점수가 400점 아래로 떨어졌죠..
    이젠 의대 뿐 아니라 지방 약한수까지 다 돌고 서울대를 도는 형태로 바뀌고 있습니다..
  • 메르테

    메르테 Lv.1

    25.02.13 · 58.♡.9.137

    50~60대 부모가 살아보니, 의사가 최고구나 라고 느낀거 같아요
    그게 자녀들 입시에 나타났고
  • RubyBlood

    RubyBlood Lv.1

    25.02.13 · 220.♡.82.235

    첫 회사를 돌이켜보니 같이 일했던 분들이 어마무시한 분들이었네요.
    저는 지방대 출신인데, 저 빼고 팀원 대부분이 S대 컴공, 전기공학부 였거든요.
    지방 개미는 함께 하면서 재밌었지만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최근 입결 순위를 보니 사회의 흐름이 보입니다.
  • swift

    swift Lv.1

    25.02.13 · 59.♡.216.65

    어쩔 수 있나요....의사가 안정적인건 확실한 사실인데,
    솔직히 어느 부모가 공부 잘해서 의대 갈 수 있는 자녀에게
    "그래도 나라를 위해서 공대를 가라."
    고 말할 수 있을까요.
    특히나 공부 잘해서 (의대 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대/자연대를 갔다가 비슷한 나이대의 의사들과의 삶의 차이를
    직접 경험해본 분이라면 더더욱 본인의 자식에게 공대/자연대 가라고 추천하지 못할 겁니다.

    그 와중에 의대 인기 때문에 공대/자연대 무너진다니까 국민들이 생각해낸 대책이라는게
    "의사의 수입을 줄이자."
    라니요...^^
    의사의 수입이 줄어들든 말든 저완 상관없는데,
    얼마나 이공계 대우를 좋게 만들 방법이 없으면,
    "이공계 대우를 좋게해서 의대 쏠림을 막아보자."
    라는 대책은 안나오고,
    의사의 수입을 줄여서 의대 쏠림을 막아보자...^^;;;

    이런 사회 분위기만 봐도, 우리나라에서 이공계 대우가 좋아질 걸 기대하기는 최소 10년은 무리라고 봅니다.
    저만 똑똑한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그렇게 생각할 거고요,
    이게 사회적인 상식인데, 어떻게 학생들이 이공계를 가겠어요.
    어느 부모가 자식을 이공계 보내겠어요.

    할 수만 있으면 다 의대 보내지요.....

    저도 아이들 키우는 학부모인지라, 모든 애들이 유치원때부터 의대간다고 난리치는거 너무 싫고,
    우리 애는 안그랬으면 좋겠는데,
    이런 현실이 너무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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