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브루탈리스트 (2025), 캡틴 아메리카 : 브레이브 뉴 월드 (2025) 보았습니다.
정신쇠약

Lv.1 정신쇠약 (124.♡.13.205)

2025년 2월 13일 PM 03:28 · 수정됨(18:19)

조회 814 공감 0

댓글 (4)

  • 산다는건

    산다는건 Lv.1

    25.02.13 · 218.♡.216.130

    1. 브루탈리스트는 상영 시간 너무 길다 보니 상영 횟수가 너무 없더군요. 춘천인데 주말에 2번 상영하고 그 와중에 1번은 언택트톡이라 주말 관람 포기하고 내일 저녁 시간에 예매해 뒀습니다.

    2. 캡아 신작은 의외로 반응이 나쁘지 않아서 일반관에서 볼까 하다가 그냥 아맥으로 예매 때렸네요(?)
  • 정신쇠약

    정신쇠약 Lv.1 → 산다는건 작성자

    25.02.13 · 124.♡.13.205

    1. 비스타비전 포맷 영화더군요!
    2.거거익선인지라... 네넵.
  • 민고

    민고 Lv.1

    25.02.13 · 101.♡.71.43

    브루탈리스트 너무 별로였습니다.
    드라마적 영화라고 하기에는 공감도 안가고 쓸데없이 장면 시간만 늘렸네 생각만 들고요
    시오니즘 이유가 니들 떄문이고 이러고 있으니 짜증도 나더라고요.
    실존 인물 이야기라 미화 했겠지 그려려니 하고 봤더니 창작 이야기더라고요. 황당
  • 정신쇠약

    정신쇠약 Lv.1 → 민고 작성자

    25.02.13 · 124.♡.13.205

    영화 곳곳에 등장하는 말씀하신 안건?들은 저도 불편했지만 영화는 허구의 인물 기반한 시대반영적 영화이기도 하고 약스포적인 것이라 짤막 후기에는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교묘히 관객에게 관철시키는 식으로도 느껴질수도 있지만 부부가 고민하는 부분, 개신교 등 세상이 유대인을 대하는 방식 추가로 미국의 문제도 같이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2막과 에필로그 사이의 시대적인 텀이 너무 길고 각본이 특정 측면에 집착하고 다른 측면은 가볍게 지나치는 등 여러 단점들도 같이 막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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