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후반 재취업도전기-9.서류탈락의향연
코
코쿠 (117.♡.24.55)
2025년 2월 13일 PM 04:08 · 수정됨(19:12)
조회 2,506 공감 0
앞서 넣었던 회사중 두군데서 서류탈락 메일이 왔습니다.
메일로라도 알려주니 고맙네요.
감감무소식인 경우도 많아서..
한군데는 은근히 기대를 했던 곳인데 아쉽습니다.
보름동안 이력서를 16군데 넣었고 아직 진행되는 곳은 없습니다.
한군데는 3월중에 면접볼 예정인데 확신은 못하겠다는 연락을 받았구요.
아 -.- 험난함이 실감이 나네요.
초기에 연락왔던 해외파견을 물걸 그랬나 싶기도 한데.. 중국에서 온지 얼마안되서 또 외국나가는건 싫네요..
댓글 (13)
- 이
이하아
25.02.13 · 211.♡.226.148
-
여여름날의배짱이
25.02.13 · 42.♡.80.16
형님 응원하고 있습니다 -
슬슬로헨더
25.02.13 · 59.♡.254.122
코쿠님 힘내시길 바랍니다. -
종종이학
25.02.13 · 117.♡.17.32
아 저는 50대 중반인데....ㅠㅠ
어찌해야 되나 고민이 많습니다.
택시 운전해야 될까요? -
우우리한잔
→ 종이학
25.02.13 · 1.♡.199.34
저도 위태해서 택시면허 따놓긴 했는데...국힘쪽 지지하면 욱할 것 같아, 저는 버는거보다 구설수에 많이 오를 것 같아 택시는 포기하고...화물이나 버스를 해야하나 싶습니다. (자격증은 한번에 3개 다 따놓았습니다) -
스스테판무고사
25.02.13 · 211.♡.135.245
힘내십쇼 ㅜㅜ -
RRioja
25.02.13 · 106.♡.10.214
저도 눈에 띄는 곳 있으면 이직하려고 이력서 넣고 있는데 이메일 통보조차 없는 곳이 대부분이더라구요. -
제제이슨본죽
25.02.13 · 123.♡.99.240
저도 마음이 왔다갔다 하는데 걱정입니다 ㅠㅠ -
KKubernetics
25.02.13 · 211.♡.234.36
아침마다 사무실 와서..
한시간 동안 냅니다..
그 흔한 연락 하나 오질 않습니다..
그래도.. 계란으로 바위 치면 언젠가 바위 깨지는 날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계속 치는데..
참 힘드네요.. - 산
산소부족
25.02.13 · 218.♡.9.55
힘내십시요
아무리 길이 험난하고 둘러 가더라도
다 솟아날 구멍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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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