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박스엔 (210.♡.46.70)
2025년 2월 13일 PM 04:51 · 수정됨(22:13)
조회 2,225 공감 0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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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다는건
25.02.13 · 218.♡.216.130
저는 케바케라 봅니다. 저는 직원 100여명 밖에 안 되는 중소기업 15년 차인데 인서울과 지방대학 애들 많이 봤었죠. 근데 그런 차이는 대학에 따라서 차이가 나지 않더군요. -
맑맑을철
25.02.13 · 218.♡.159.10
수능 성적이 주홍글씨인가요... 10년이나 같이 일하는데.. -
박박스엔
→ 맑을철 작성자
25.02.13 · 210.♡.46.70
제가 그렇다고 출신 학교에 따라 직원 차별한다거나 그런건 없습니다.
그러니 큰 문제 의식도 없이 이렇게 글 쓴거죠.
제가 문장력 좋게 생각하는 그 직원도 문장력 덜 한 다른 직원 대비 단점도 얼마든지 있죠 ㅎㅎ; -
MMarginJOA
25.02.13 · 123.♡.217.182
일반화를 너무 심하게 하시는데요? ㅋㅋ -
박박스엔
→ MarginJOA 작성자
25.02.13 · 210.♡.46.70
제가 본 직원들이 한 20명쯤 되니까요 딱 그 표본에서만 본 개인 경험이죠
제가 너무 일반화 했나요? ㅠ 글을 좀 다시 봐야겠어요. -
잎잎과줄기
25.02.13 · 121.♡.30.134
인서울과 지방대라는 단어보다는 "수능 점수 차이" 정도의 표현으로 주장해도 됩니다.
의도와 무관하게 차별을 강화시키는 주장이 됩니다.
글고 이것도 과연 맞는 주장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내가 느낀 점이라고 하니 그런갑다 하겠습니다. -
파파키케팔로
→ 잎과줄기
25.02.13 · 218.♡.166.9
그렇죠. 본문의 내용은 차라리 '수능점수' 에 따른 어휘력 이나 문장구사력 차이의 경향이라 봐도 되겠죠.
근데 업무분야에서 쓰는 어휘는 대부분 한정되어 있어서 실무투입 몇년 지나면 지식의 양은 다들 비슷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인서울 출신이라고 해서 딱히 보고서 쓰는 연습을 더 하는건 아닐텐데.. -
박박스엔
→ 파키케팔로 작성자
25.02.13 · 210.♡.46.70
저희가 기술관련 작업이나 실험을 할 때는 한정적이고 그런데
외부 비 기술 기관에 보고서 써야할 일 생기고 그러면 또 이게 단어가 다르고 그래서.. 전공 외적인 소양이 조금 더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차이가 생기는건가? 혼자 뇌피셜 돌리고 있어요. -
가가사라
25.02.13 · 112.♡.211.243
글을 쓰고 읽는게 두뇌의 본연의 기능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말하는 능력에 더해서 더 많은 에너지를 들여야 쓰고 읽는 기능이 된다는거죠.
생각의 깊이를 엿볼 수도 있다고도 봅니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님의 글도 충분히 타당성이 있다고 보이고요.
덧붙여서 샘 알트만이 그랬나 기억은 잘 안나는데, 어떤 사람의 LLM 을 쓰는 활용정도는 그 사람의 지능만큼이 한계가 될 것이라고 했었죠. -
박박스엔
→ 가사라 작성자
25.02.13 · 210.♡.46.70
문장력을 키우려면.. 많은 노력을 들여서 책을 억지로라도 읽고 써보고 해야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런 글 쓰면서 여러모로 연습하곤 합니다만..
결국 똥 글 썼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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