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성훈 경호차장·이광우 경호본부장 구속영장 재신청
C
Cinder (110.♡.55.194)
2025년 2월 13일 PM 05:42 · 수정됨(18:40)
조회 2,857 공감 0

이제 그만 보내줍시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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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25.02.13 · 119.♡.199.171
차~암~ 어마어마한 속도전이군요. 수사속도를 못따라가겠어요.. 경찰에 윤가놈 사람 꽂아넣은 직후라 참 굥교롭긴 합니다. -
CCinder
→ mlcc0422 작성자
25.02.13 · 110.♡.55.194
굼벵니 달팽이 거북이 다 나와요 속에서 ㅠㅠ -
DD다
25.02.13 · 210.♡.198.17
흠...뭔가 좀 의심이 들긴 하지만...빨리 구속영장 나왔으면 좋겠네요. -
CCinder
→ D다 작성자
25.02.13 · 110.♡.55.194
이미 세척 다 한 거 아닌지 걱정이네요 -
블블루밍턴
25.02.13 · 1.♡.19.138
경호스트 & 서버스트 라고 불리울만 합니다. 탬버린과 비화폰 서버기록 지키미 라서요. -
CCinder
→ 블루밍턴 작성자
25.02.13 · 110.♡.55.194
검찰이 문제가 많아요 영장을 1차 2차 씹어서 ㅠㅠ -
RRaphK
25.02.13 · 118.♡.89.139
아 젭알요!!! -
Aaeronova
25.02.13 · 172.♡.52.229
검찰이 이번에도 훼방을 또 놓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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