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정치와 온라인 중심 시스템이 현 민주당의 핵심 아닌가요?

Lv.1 너랑나랑 (182.♡.69.150)

2025년 2월 13일 PM 05:44 · 수정됨(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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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은 지지자가 있어야 하는 것이고 적극적 지지자를

단순히 연예인의 팬덤과 같은 것이라고 이라고 폄회하는 것 같은데 웃기지도 않네요

노무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과 같이 사진 촬영하려고 몰려들었던 사람들은 팬덤이 아닌가요

노사모의 적극적인 지지의 결과가 노무현 대통령이고

온라인 당원 입당 시스템의 결과가 문재인 대통령인데 

그 노무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과 뗄 수 없는 사람이 김경수 본인 아닌가요?

노무현, 문재인은 되고 이재명은 안된다 이건가요?

김경수야 말고 자기 부정을 하고 있네요.

댓글 (4)

  • kita

    kita Lv.1

    25.02.13 · 110.♡.45.88

    지들 끼리끼리 알음알음 해 처먹던 시절로 돌아가자는 거죠.
  • S

    serious Lv.1

    25.02.13 · 210.♡.41.89

    팬덤은 비하죠. 지지자가 맞겠죠. 일반 당원과 지지자 의견이 반영되는게 싫으니 저러는 건데, 당내의 민주주의를 반대하는 당내 귀족으로써의 정체성을 가진거겠죠. 본인은 정치 귀족이니 당원은 당비나 내는 백성이겠고 뭐 이젠 이낙연을 주군으로 삼나요?
    뭐가 됐든 지체된 정치인은 버려지겠죠.
  • 곰팅

    곰팅 Lv.1

    25.02.13 · 175.♡.31.91

    김경수씨, 온라인은 안된다구요? 오프라인을 원한다구요? 옛다, 오프라인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2/comment_2949521243_30ykCPwn_ce9c6db49edcffa230ece0cdca7097d13eddce33.jpg]
  • RaphK

    RaphK Lv.1

    25.02.13 · 211.♡.135.224

    팬덤이 지금 민주당인데요?
    이게 싫음 국짐 가서 북한 김정일 놀이 하던가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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