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 정치 극복이라고 포장한 말의 실체는
S
sinoon (59.♡.151.61)
2025년 2월 13일 PM 05:45 · 수정됨(18:27)
조회 585 공감 0
우상호등이 말하고 실천한 기득권들이 알아서 할거니까 니들 천원짜리 당원-일반 권리 당원을 비하하는 말이죠-들은
우리가 알아서 하게 냅두고 나중에 투표할때 걍 찍어
이런겁니다
팬덤 정치가 아니라 당원의 능동적 정치참여라 불러야지 팬덤 정치는 개뿔
니들이 잘해봐라 팬덤이 붙나 안붙나 개뿔 정치 ㅈ같이 하는것들이 꼭 지지자들 욕이나 하는겁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우원식 의장입니다
저도 욕하고 많은 분들이 쌍욕하고 했지만 할일 알잘딱깔센으로 하니까 걍 우리 의장님하고 우쭈쭈하잖아요
팬덤 정치니 헛소리 하지마시고 내가 뭘 잘 못 했나 생각해보세요
덜떨어진 아저씨들끼리 모여서 욕할 생각만 하니까 욕먹고 비판받는겁니다
니들 패거리정치 문화가 문제지 국민들 당원들 능동적 참여는 시대정신입니다
댓글 (4)
-
냉냉동실발굴단
25.02.13 · 58.♡.128.91
-
데데굴대굴
25.02.13 · 121.♡.18.155
왜 나는 없을까? 에 대한 고민을 해본 적이 없으니 저런거 아닐까요? 지금 대부분의 민주당 소속의 국회요원들은 어떻게하면 된다는걸 알고 있을겁니다. -
버버건디
25.02.13 · 210.♡.8.195
100명 유튜버가 100만 유튜버에게
온라인 구독자수에 연연하지 말고 현장에서 소통하라는 소리니까요... -
지지지브러더스
25.02.13 · 106.♡.195.126
어쩌죠. 전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참여라고 생각했는데, 김경수는 팬덤정치하고 폄훼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김경수박씨가 끼어볼라고 발악하는 중입니다.
근데 어쩌죠? 민주당은 이미 당원들이 그런 골방 다 치워버렸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