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견수 e북 환불 안될까요?
테
테디박 (58.♡.246.136)
2025년 2월 13일 PM 06:52 · 수정됨(02. 14. 07:26)
조회 1,040 공감 0
제목에 이름은 손가락이 삐뚫어서가 아니라 제 마음이 가는대로 오타가 나네요.
각설하고.. 깜빵에서 고생한다고 책을.. 그것도 e북을 사주면 인쇄가 본인에게 더 많이 간다고 해서 e북으로 사줬는데.. 요즘 하는 꼬라지 보니 실물 책이면 찢어버리기라도 하지... 이북은 억울하네요?!!!

진짜.. 빨리 꺼져줬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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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솜다리
25.02.13 · 220.♡.212.217
헉.... -
테테디박
→ 솜다리 작성자
25.02.13 · 211.♡.226.3
이 꼴보자고 책 사줬나 자괴감 심히 드네요 -
솜솜다리
→ 테디박
25.02.13 · 220.♡.212.217
ㅎㅎ 개정판까지 사셨군요 이렇게 응원을 해줬는데 배신을 때리네요 -
테테디박
→ 솜다리 작성자
25.02.13 · 58.♡.246.136
민주당원이라면 빚진 마음이 있어서 다들 돕고 싶어했을거예요. 근데 이렇게 배신을 때리네요!! -
아아미
25.02.13 · 118.♡.5.8
사람이 있었네 책장에서 빼서 분리수거 해버렸네요 -
테테디박
→ 아미 작성자
25.02.13 · 58.♡.246.136
누가 주워서 볼까 쓰레기로 버려야할것 같네요. ㅎ -
희희망지향
25.02.13 · 58.♡.42.109
아놔.. .저는 종이책..... 그냥 재활용으로 내놔야 겠어요. 중고책으로 팔기도 귀찮고 미안하네요. -
테테디박
→ 희망지향 작성자
25.02.13 · 58.♡.246.136
나무에게 미안하네요... -
Mmyfender
25.02.13 · 220.♡.66.112
저는 아직 눈에 보일 때마다 째려보기만 하고 있는데 처분해야겠습니다 -
테테디박
→ myfender 작성자
25.02.13 · 58.♡.246.136
맘 같아선 종이책은 태워버리고 싶네요. 나무에게 미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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